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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깊어만 가고...

작성자착한남자|작성시간26.01.05|조회수43 목록 댓글 4

닻꽃이라고 하는 꽃이 있는데
소갤 해 볼까 합니다

모양이 닻처럼 생겼다 하여

붙혀진 이름이라네요,

7월말에서 8월 강원도

백마부대 근쳐 화악산이 고향입니다

날이 차겁기만 하니

예전 만났던 꽃을

하나하나 꺼내보며

과거를 회상해 봅니다

이 꽃을 보며 과거 뱃사람들의

애환은 어땠을까?

지금이야 뱃일하는 사람들 금융보상이
최고지만

옛 사람들의 삶은, 농부가 나았을까?
어부가 나았을까?

쓸데없는 비교질도 이꽃을 보며, 한적이 있지요,

묻어 두었던 과거 쓸데없이 함 꺼내 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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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새벽이슬. | 작성시간 26.01.05 벌 같은디 ㅋㅋ
  • 작성자플라이 | 작성시간 26.01.06 이 추운 날 저 이쁜이 들은 어찌 지낼까요 ?
    노란색이 매력적이네요 ~ ^^
  • 작성자스노우 | 작성시간 26.01.06 이름도
    모양도 마음에
    와 닿는 꽃이예요~~
    멋진 꽃
    담아갑니다~
    착한남자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안단테 | 작성시간 26.01.07 내. 보기엔 불가사리 처럼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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