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생이 수술실 들어간다고 병원에서 문자가 왔어요ㅠㅠ
동생은 주변 사람들에게 민폐끼치는게 싫어선지 평소에도 연락을 안 합니다.
급하게 병원에 가 동생과 함께하고 돌아오는 길에 동생집 화초들 물 주고 왔더니 저질 체력에 집에 와서 뻗었어요.
담 산행 때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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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가을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new
동생이 미스라 애기처럼 키우는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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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하 작성시간 26.06.03 new
둘 리 열심히.일하는 중임당^^
퇴근하고 가고싶어도 넘 멀어서리~~ㅎㅎ -
작성자월출 작성시간 26.06.03 new
헐! 트레킹 함서 힐링하믄 체력이 회복 될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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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을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new
지는 다녀오고나면 휴유증이 좀 있어요 ㅠㅠ
함산 못해 죄송합니다 .즐산하세요~^^ -
작성자플라이 작성시간 26.06.03 new
에구~~
쾌차하시길~~
맘이 힘들면 몸도 힘들어요~
오늘은 푹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