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작성자가을날|작성시간26.06.03|조회수61 목록 댓글 10

어제 동생이 수술실 들어간다고 병원에서 문자가 왔어요ㅠㅠ
동생은 주변 사람들에게 민폐끼치는게 싫어선지 평소에도 연락을 안 합니다.
급하게 병원에 가 동생과 함께하고 돌아오는 길에 동생집 화초들 물 주고 왔더니 저질 체력에 집에 와서 뻗었어요.
담 산행 때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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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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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가을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new 동생이 미스라 애기처럼 키우는거라서~^^
  • 답댓글 작성자별하 | 작성시간 26.06.03 new 둘 리 열심히.일하는 중임당^^
    퇴근하고 가고싶어도 넘 멀어서리~~ㅎㅎ
  • 작성자월출 | 작성시간 26.06.03 new 헐! 트레킹 함서 힐링하믄 체력이 회복 될텐디
  • 답댓글 작성자가을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new 지는 다녀오고나면 휴유증이 좀 있어요 ㅠㅠ
    함산 못해 죄송합니다 .즐산하세요~^^
  • 작성자플라이 | 작성시간 26.06.03 new 에구~~
    쾌차하시길~~
    맘이 힘들면 몸도 힘들어요~
    오늘은 푹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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