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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2차(연 25차) 정기산행:백두대간 함백산~ 매봉산 바람의 언덕 산행[2026년 7월 5일(일) 03시 ]

작성자첨단사랑|작성시간26.06.23|조회수253 목록 댓글 36

제862차(연 25차)정기산행
백두대간 함백산~매봉산 바람의 언덕
일시:2026년 07월 05일(日) 03시 

[첨단우체국 최종출발]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구름 위 산책'으로 초대합니다!

첨단산악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벌써부터 도심의 열기가 뜨거워지는 7월입니다.

다가오는 첫째주 일요일 에어컨 바람 대신 가슴까지 뻥 뚫리는
'천연 에어컨' 바람을 맞으러 가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우리 첨단산악회의 제862차 정기산행은 하늘과 가장 가까운 길,
백두대간 '함백산~매봉산 바람의 언덕'으로 떠납니다.


 "
장거리 산행이라 부담스러우신가요?"

절대 걱정하지 마세요! 이번 산행은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첫째, 땀 흘리며 오르는 오르막이 적습니다.

출발지인 만항재가 이미 해발 1,330m입니다.
높은 산 밑에서부터 헉헉대며 오르는 것이 아니라,
지리산 노고단처럼 이미 구름 위로 올라가 시원한 능선 길을
사방팔방 탁 트인 조망과 함께 걷는 코스입니다.

한여름에도 겉옷이 필요할 만큼 서늘한 최고의 피서지입니다.

둘째, 내 체력에 딱 맞는 '맞춤형 3색 코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A코스 (풀코스): 웅장한 백두대간의 맥을 온전히 짚어보고 싶은
    건각 회원님들을 위한 코스.
  • B코스 (함백산 힐링): 대한민국의 지붕 함백산의 기운만 듬뿍 받고,
    여유롭게 야생화를 즐기며 일찍 하산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코스.
  • C코스 (인생샷 낭만): 알프스에 온 듯한 풍력발전기와 초록빛 배추밭이 어우러진
    '바람의 언덕'에서 예쁜 인생 사진을 남기고 싶은 분들을 위한 코스.
이국적인 풍경 속으로, 우리가 걸을 길

발길 닿는 곳마다 펼쳐진 '천상의 화원' 야생화 군락지,

이국적인 풍경으로 가슴을 설레게 하는 매봉산 '바람의 언덕',
그리고 세 강물의 고향이 되는 신비로운 삼수령(피재)까지.


[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비한 산행 사전: 삼수령 분수계의 비밀]

날머리인 삼수령(三水嶺)
말 그대로 세 갈래 물길을 나누는 거대한 분수계입니다.
하늘에서 이곳 삼수령에 떨어진 빗방울은
땅에 닿는 순간 그 운명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서쪽으로 구른 빗방울은 한강이 되어 서해로,
·  남쪽으로 구른 빗방울은 낙동강이 되어 남해로,
·  동쪽으로 구른 빗방울은 오십천이 되어 동해
 기나긴 여정을 떠납니다.

빗방울 하나가 우리나라의 삼면 바다로 흩어지는
대자연의 신비로운 분기점에서
우리의 땀방울도 가장 의미 있게 마무리될 것입니다.


국내 어디에서도 쉽게 만나보기 힘든
환상적인 풍경이 회원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평소 산행이 부담스러워 망설이셨던 분들도 이번만큼은
꼭 B코스나 C코스로 함께하셔서
이 멋진 풍광을 눈에 담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걷는 길은
거리가 아무리 길어도 짧게만 느껴집니다.
이번 7월 첫째주 정기산행, 첨단산악회 가족 여러분과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기분 좋은 동참을 기다리겠습니다.

▣산 행 개 요
 산 행 지: 백두대간 함백산 ~ 매봉산 ~ 삼수령 구간
                (강원도 정선군, 태백시 일원)

 산행 일시: 2026년 7월 5일 (일요일)

◐ 산행 테마:

·   해발 1,300m 이상 백두대간 마루금을 걷는 '한여름 쿨(Cool) 피서 산행'

·   천상의 화원(금대봉 일대) '여름 야생화 탐방'

·   고랭지 배추밭과 풍력발전기가 빚어내는 '이국적인 풍경 조망'

·   세 강물(한강, 낙동강, 오십천)의 발원지이자 낙동정맥 분기점인 '삼수령의 지리적 의미 체험'

·  고도 정보: 최고점(함백산 1,573m), 최저점(삼수령 920m), 출발지(만항재 1,330m)
출발지 고도가 이미 1,300m를 넘어 누적 고도 상승에 대한 부담이 적은 코스입니다.

·  코스별 요약 (선택 산행):

·  [A코스] 백두대간 완주 코스 
만항재(들머리) → 함백산 → 중함백 → 은대봉 → 두문동재 → 금대봉 → 수아밭령 →
비단봉 → 매봉산(바람의언덕) → 낙동정맥분기점 → 삼수령(날머리)

·  [B코스] 함백산 조망 코스 
만항재(들머리) → 함백산 → 중함백 → 은대봉 → 두문동재(날머리)

·  [C코스] 바람의 언덕 힐링 코스 
두문동재(들머리) → 금대봉 → 수아밭령 → 비단봉 → 매봉산(바람의언덕) →
낙동정맥분기점 → 삼수령(날머리)

★★백두대간의 웅장한 맥을 잇는 명봉(名峰)

1. 만항재 야생화공원 (해발 1,330m) : 구름 위 '천상의 화원'
만항재는 정선군, 태백시, 영월군이 경계를 이루는 고개로,
대한민국에서 차를 타고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포장도로입니다.
A, B 코스 회원님들이 버스에서 내려 처음 발을 내디딜 장소입니다.


  • 대한민국 최대의 여름 야생화 군락지:
    하늘과 맞닿은 이곳은 7월 중순부터 8월까지 펼쳐지는 '만항재 야생화 축제'로 유명합니다.
    산행일인 7월 초순에도 범꼬리, 기린초, 동자꽃 등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여름 야생화들이 울창한 낙엽송 숲 아래 융단처럼 깔려 있는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 하늘숲 공원과 산책로:
    빽빽하게 들어선 잣나무와 낙엽송 군락 사이로 아기자기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본격적인 고된 산행을 시작하기 전, 폐부 깊숙이 시원하고 상쾌한 피톤치드를 들이마시며
    긴장을 풀고 단체 사진을 남기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2. 창옥봉 (해발 1,380m) : 함백산을 향한 부드러운 워밍업
창옥봉은 만항재에서 함백산 정상으로 향하는 길목에 자리한 작고 아담한 봉우리입니다.
만항재 들머리에서 약 500m 정도만 걸어 올라가면 만날 수 있습니다.

  • 숨겨진 첫 번째 봉우리:
    함백산 정상(1,573m)의 명성에 가려져 많은 등산객이 이곳이 봉우리인지도 모른 채
    휙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백두대간 마루금을 잇는 어엿한 봉우리 중 하나이며,
    아담한 정상석(안내판)이 세워져 있습니다.

  • 완벽한 준비 운동 구간:
    만항재에서 창옥봉까지 이어지는 길은 경사가 매우 완만하고 부드러운 흙길입니다.
    이 구간을 지나는 동안 새벽 버스 탑승으로 굳어있던 관절과 근육을 서서히 풀어주며,
    곧이어 나타날 함백산 오르막을 대비하는 훌륭한 워밍업 코스가 됩니다.

3. 
대한민국의 6번째 고봉, 함백산 (1,573m)
  • 의미와 상징: '크게 밝은 산'이라는 뜻을 품고 있는 함백산은
    한라, 지리, 설악, 덕유, 계방산에 이어 남한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입니다.
    태백산과 함께 백두대간의 중심을 잡아주는 웅장한 기골을 자랑합니다.

  • 특징: 정상에는 거대한 기원단(돌탑)이 세워져 있으며,
    사방에 거칠 것이 없는 탁 트인 조망이 압권입니다.
    남쪽으로는 태백산의 부드러운 능선이, 북쪽으로는 금대봉과 매봉산을 거쳐
    동해안으로 내달리는 백두대간의 거대한 파노라마가 펼쳐집니다.
    높은 고도 덕분에 겨울에는 눈꽃 산행지로 유명하지만,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과 푸른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초록빛 장관을 선사합니다.
4. 수목의 호위를 받는 고즈넉한 쉼터, 중함백 (1,505m)
  • 의미와 상징: 함백산 정상에서 은대봉으로 향하는 능선 중간에 솟아오른 봉우리입니다.

  • 특징: 시야가 활짝 열린 함백산 정상과 달리, 중함백은 수백 년 된 주목과
    신갈나무 등 고산 지대의 울창한 원시림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살아서 천 년, 죽어서 천 년을 간다는 기괴하고도 아름다운 주목 군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짙은 녹음 속에서 잠시 땀을 식히며 고산 숲의 정기를 들이마실 수 있는 아늑한 구간입니다.
5. 두문동재를 굽어보는 은빛 산, 은대봉 (1,442m)
  • 의미와 상징: 금대봉과 함께 두문동재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는 형제 봉우리입니다.
    옛날 이 일대에서 은(銀)이 많이 났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 특징: 정상부는 비교적 널찍하고 평탄한 공터로 이루어져 있어 다리쉼을 하기 좋습니다.
    화려한 조망보다는 부드러운 흙길과 능선을 따라 빼곡하게 들어선
    야생화와 산죽 군락이 돋보입니다.
    이곳에서 100m 이상 고도를 뚝 떨어뜨리며 두문동재(싸리재)로 내려서게 됩니다.
6. 천상의 화원, 생태계의 보고 금대봉 (1,418m)
  • 의미와 상징: '신들이 노니는 금빛 봉우리'라는 뜻의 금대봉은
    우리나라 최고의 야생화 군락지이자 생태계 보전 지역으로 지정된 명산입니다.

  • 특징: 이른 봄부터 가을까지 얼레지, 한계령풀, 기린초, 동자꽃 등
    수백 종의 희귀 야생화가 계절을 갈아입으며 능선을 수놓습니다.
    산길이 융단처럼 푹신하고 유순하여 걷기 편하며,
    발아래로 피어난 작고 예쁜 꽃들을 관찰하며 걷다 보면
    산행의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집니다.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를 품고 있는 어머니 같은 산이기도 합니다.
7. 고랭지 초원으로 넘어가는 비단길, 비단봉 (1,281m)
  • 의미와 상징: 이름 그대로 산세가 비단처럼 부드럽고 곱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숲길과 개활지가 교차하는 매력적인 경계선 역할을 합니다.

  • 특징: 금대봉에서 이어지는 숲길을 빠져나와 비단봉 정상에 서면,
    비로소 북쪽으로 광활하게 펼쳐진 매봉산 고랭지 배추밭의 장관이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깊은 산중에서 서구적인 초원 지대로 풍경이 급변하는 극적인 전환점입니다.
8. 이국적인 풍광의 클라이맥스, 매봉산/천의봉 (1,303m) & 바람의 언덕 (1,272m)
  • 의미와 상징: 매봉산은 하늘을 닮은 봉우리라는 뜻의 '천의봉(天衣峰)'으로도 불립니다.
    낙동정맥이 백두대간에서 가지를 쳐 부산으로 내달리기 시작하는 역사적이고
    지리적인 출발점(분기점)입니다.

  • 특징: 산행의 대미를 장식하는 최고의 하이라이트 구간입니다.
    산등성이를 깎아 만든 약 40만 평의 거대한 고랭지 배추밭이 초록빛 파도처럼 굽이치고,
    그 위로 수십 기의 거대한 하얀 풍력발전기가 윙윙거리며 돌아갑니다.
    스위스 알프스나 대관령 양떼목장을 능가하는 압도적이고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며,
    어느 각도에서 사진을 찍어도 인생 최고의 화보가 완성되는 곳입니다.

    초록빛 융단과 하얀 바람개비의 조화, 매봉산 고랭지 배추밭

    1. 하늘 아래 첫 동네, 40만 평의 초록빛 바다
    해발 1,300m가 넘는 매봉산(천의봉) 능선을 따라 무려 40만 평
    (여의도 면적의 약 절반)에 달하는 거대한 고랭지 배추밭이 펼쳐져 있습니다.
    산등성이를 개간하여 만든 이 광활한 밭은 우리나라 고랭지 농업의 중심지입니다.
    우리 산악회가 방문하는 7월 초순은 배추들이 한창 파릇파릇하게 자라나며
    산 전체를 초록색 융단으로 뒤덮기 시작하는 시기로,
    눈이 시리도록 푸른 생명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이국적인 풍경의 완성, 거대한 하얀색 풍력발전기
    끝없이 굽이치는 초록빛 배추밭 위로는 수십 기의 거대한 하얀색 풍력발전기들이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습니다.
    인공 구조물인 풍력발전기와 대자연의 농경지가 이토록 완벽하게 어우러진 풍경은
    국내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습니다.
    마치 스위스 알프스의 어느 언덕이나 유럽의 전원마을에 온 듯한
    강렬하고 이국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3. 한여름의 천연 에어컨, 땀을 식혀주는 '바람의 언덕'
    이곳이 '바람의 언덕'이라 불리는 이유는 일 년 내내 강한 골바람이 불어오기 때문입니다.
    고도가 높아 기본적으로 기온이 낮은 데다, 시원한 산바람이 거침없이 불어와
    한여름에도 등줄기의 땀이 순식간에 식어버립니다.
    무더위를 뚫고 능선을 넘어온 회원님들께 대자연이 선사하는 최고의 '천연 에어컨'입니다.
▣산 행 개 념 도
▣각 코스별 GPX파일▣

산행일시    2026년 07월  5일(일요일)  02시 30분 정각
산행
코스

 
A코스

만항재(들머리)→창옥봉→함백산기원단→함백산(정상)→주목군락지→중함백→
적조암삼거리→은대봉(△)→두문동재→금대봉→용연동굴갈림길→
삼각점봉(△1,236m)→창죽령(수아밭령/검룡소주차장 갈림)→비단봉→
늦통목이재→바람의 언덕→매봉산(천의봉)→고랭지채소재배단지→
낙동정맥분기점→삼수계분기점→삼수령(날머리)

☞산행거리 : 18.6km(gps상)  6시간 30분
B코스

만항재(들머리)→창옥봉→함백산기원단→함백산(정상)→주목군락지→중함백→
적조암삼거리→은대봉(△)→두문동재→금대봉(왕복)→두문동재(싸리재/날머리)

산행거리 : 11.3km(gps상)  5시간 30분
C코스
두문동재(싸리재/들머리)→금대봉→용연동굴갈림길→삼각점봉(△1,236m)→
창죽령(수아밭령/검룡소주차장 갈림)→비단봉→바람의 언덕→매봉산(천의봉)→
고랭지채소재배단지→낙동정맥분기점→삼수계분기점→삼수령(날머리)
산행거리 : 10.3km(gps상)  6시간
산   행
분담금


 금90,000원 (목욕비포함)
버스임차료, 조식 , 주류 및 간단안주류, 석식, 목욕비포함.
♣산행분담금은 닉네임을 표기하여 첨단산악회 총무이사의 아래 계좌로
   7월 2일(목)까지 이체 해 주시면 됩니다.

            (취소시 100%환불가능)

입금계좌:  광주은행 420-121-231339   예금주:황순례 (총무이사)
차량

경유
월드컵경기장주차장(모아레포츠앞) (월드컵)
02 : 20
농성동 건강관리협회앞 (농성동)
02 : 30
광천동 구.광천파출소  (구.광파)02 : 35
광주 예술의 전당(후문 버스정류장)  (예술후문)
02 : 40
광주국립박물관 입구  (박물관)
02 : 45
양산동 뉴스타정형외과앞  (양산동)
02 : 50
신용동 SK주유소앞 (신용SK)02 : 52
첨단우체국앞            (첨단)
(첨단2동사무소옆)

03 : 00
◈ 산행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장소를 표기해주세요.
◈ 경유지 출발 10분전까지  늦지않게 탑승대기 당부드립니다.
◈ 도착지 경유는 출발 역순으로 진행합니다. 
(첨단대우A-금호A-우리은행-양산동-월드컵 모아레포츠앞 까지)
최종출발◈ 첨단우체국앞   03시    
준비물◈ 점심도시락,간식, 상비약, 충분한 식수, 방수방풍의등.
들머리

날머리
*A/B코스 들머리 :만항재(만항야생화공원) 

*C코스 들머리 / B코스 날머리 : 두문동재(금대봉탐방지원센터)
 

*A/C코스 날머리: 삼수령(피재) / 매봉산슬로우 트레일주차장  
예상

일정
예상시간이동거리와 소요시간세 부 활 동
03:00~07:50395km / 4시간 50분A코스 들머리 만항재 버스이동
  (아침식사 차내 간편식)
07:50~08:00
08:00~14:30
08:00~13:30
08:00~08:30
08:30~14:30
10분
6시간 30분(A코스)
5시간 30분(B코스)
15km/30분(두문동재이동)
6시간(C코스)

준비운동및 단체사진촬영후

즐거운 산행.

13:30~14:00
14:30~14:40
14:40~15:50
17km / 30분
10분
6km / 20분
B코스산행종료 후 삼수령 버스이동. 
하산 뒷풀이
목욕탕 이동 및 사우나(50분)
15:50~18:0079km / 1시간 15분식당 이동 및 저녁식사(55분)
18:00~21:30323km / 3시간 30분식사후 광주 복귀
21:30~22:1018km / 40분대우Ⓐ→금호Ⓐ→우리은행→양산동→월드컵주차장까지
* 위 일정은 여러가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임원
연락처


회 장좋은사람010-4662-9665
산 행 팀

산행이사 마스터010-4012-4448(산행문의)
산행팀장 일    산010-4677-7675
산행팀장 차카게 010-9603-1496
총 무 팀

총무이사  콜 라010-9443-2831
총무팀장 봉    남
총무팀장 하늘땅
재무팀장 해   피
당부
사항
 #베낭과 스틱은 반드시 화물칸에 보관후 탑승하십시요.
 #차량 내에서 음식물 섭취를 가능하면 자제해 주십시요.

 #차량 내에서 고음의 대화금지,
 #차량 내에서 음악감상및 유트브시청은 이어폰사용,
 #차량 내에서 음주와 노래 금지,
 #차량 내에서 다른 회원분들께 불쾌감을 주는 행동과 말씀은 삼가 바랍니다.
안전산행

유의사항
✸ 본 산행계획과 일정은 제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기상 여건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 
본 첨단산악회는 동호회 단체로써 차량이동과 산행시 발생하는
신체 및 재산상의 
손해는 모두 자신의 책임이며
본 산악회와 무관하고 어떠한 책임도 없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산행시 항상 안전산행에 유념하시고 고혈압, 심장질환 등 질병이 있는
회원님들은 무리한 산행을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아래 사항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지정 코스 준수:

산악회에서 공지한 공식 코스는 안전을 고려해 선정된 길이며,

공지된 코스를 벗어난 개별 산행을 불허합니다.
코스 이탈로 인한 사고 발생 시 모든 민·형사상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비법정탐방로 출입 금지:
자연공원법에 의거하여 출입이 통제된 구역(비탐) 진입을 엄격히 금합니다.

이는 자연 보호뿐만 아니라 회원 여러분의 안전을 위한 조치이며,
적발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 내 비법정탐방로(샛길) 출입 시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특기
사항
✸ 지인 신청시 ”아무개1“로 신청이 없도록 하고, 반드시 닉네임 또는
   실명으로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산행횟수관리를 위한 방법임)

 매주 화요일에 2~3주후 다음 산행을 공지하오니 참고하여 신청하십시요.
다음산행지 2026년 7월 12일(일) 운문사 운문계곡 가지산

※필독
이번 산행지는 편도 약 400km의 장거리 코스입니다.
회원님들께서 차 안에서 최대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실 수 있도록
31인승 버스를 기본으로 배차할 계획입니다.
단,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이 많아 정원을 초과하게 될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45인승 버스로 변경하여 운행하게 됩니다.
차종 변경 시 산행 분담금도 상황에 맞게 조정될 예정이오니,
회원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31인승 좌 석 예 약 현 황
금강산관광 광주73바 0000
운행이사 ㅇㅇㅇ
 010-0000-0000



아침식사
제공합니다.















 산행비 입금

♣ 첫산행
조수석
1❤좋은사람
(회장)
2❤마스터
(산행이사)
3콜라
(총무이사)
4장미5동하6산이조아
7원츄리
(구.광파)
8포청천
(구.광파)
9마거릿
(월드컵)
10무늬구슬11차카게
12온전한휴식
(박물관)
1314성큼이15도움사랑
16청솔17즐거운처사18황야
(박물관)
19포도시
(양산동)
2021프리웨이
(신용SK)
22봉남23천년지기24레이나
(월드컵)
252627버들
(양산동)
28이한희
(월드컵)
293031아침고요
(예술후문)
      신청인원 25명  (잔여 6석)
※최종 좌석배치는 산행전날 확정됩니다.
대기석1 23
456
※대기석에 배정된 회원은 산행전날 토요일 밤08시까지 좌석 미배정시 자동 산행취소됩니다.
◆위 좌석은 여러 사정에 따라 운영진 임의로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예약신청 : 댓글로 좌석번호와 탑승지를 지정하여 신청하십시요.
*앞자리 1번 ~ 4번 좌석(운영진석)과 고정석은 피하여 신청하십시요.
✸ "예약은 기본, 취소는 필수“
  (취소의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산행일 3일전(목요일)까지..)
✸ 신규 회원은 닉네임과 실명, 연락처 등을 산행신청 후
    총무이사나 산행이사에게 반드시 알려주십시요(회원관리 목적).

※ 공정한 산행횟수 관리를 위하여 산행신청시 반드시 닉네임 또는
   실명으로 신청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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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마스터 | 작성시간 50분 전 new 포청천고문님 원츄리님 환영합니다
  • 작성자아침고요 | 작성시간 1시간 6분 전 new 31번 신청합니다.(예후)
  • 답댓글 작성자마스터 | 작성시간 50분 전 new 아침고요님 환영합니다.
  • 작성자나성 | 작성시간 14분 전 new 참석합니다 (월드컵)
  • 작성자삼인산 | 작성시간 10분 전 new 20.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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