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옷날/정문규
색동저고리 입고
그네 타고 싶어라
그대가 나무라면
나는 잎새가 되어
맑디맑은 시냇물에
머리 감고 싶어라
그대가 꿈이라면
나는 나비가 되어
2018. 6. 18.
단오(端午)/정문규
날마다 오늘처럼 푸르게, 힘차게
2026. 6. 19.
https://youtu.be/GuMJu5mWnn4?si=1xhFJkOE8c-05f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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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모
단옷날/정문규
색동저고리 입고
그네 타고 싶어라
그대가 나무라면
나는 잎새가 되어
맑디맑은 시냇물에
머리 감고 싶어라
그대가 꿈이라면
나는 나비가 되어
2018. 6. 18.
단오(端午)/정문규
날마다 오늘처럼 푸르게, 힘차게
2026. 6. 19.
https://youtu.be/GuMJu5mWnn4?si=1xhFJkOE8c-05fL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