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서부 5대 케년 외 관광 여행기(34)....도박과 환락의 도시 라스베이거스(4) 분수쇼도 보고..새벽에 라스베가스를 떠나다
작성자뿅망치(신현준)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저녁 먹기 전에 들렀던 베네시안 호텔이다.
곤돌라가 사람을 싣고 다니고...
천정의 그림은 최후의 만찬을 페러디 한 것인가??
베네시안 호텔 어디서나 카지노가 개설되어 있다.
공연구경을 하고 있는 윈호텔쪽으로 가면서 보이는 경치들..아직도 베네시안 호텔이다.
사람들을 만나러 가는데 ..길거리에는 경찰들이 소위 쫙 깔려 있다...마라톤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데 우리처럼 관광을 온 사람들인 듯
아까 지나간 공연하는 곳에 범상하지 않은 사람들이 춤을 추는 듯
트레져 호텔은 보물섬을 테마로 한 호텔이라고.....
호텔마다 자신의 호텔에서 공연하는 내용들을 선전하고 있다.
공연을 보고 있는 호텔...윈
만나서 분수쇼를 보러 가는 길이다.
네온사인이 화려한 거리
이곳은 파리를 테마로 한 호텔인 듯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를 보게 된다.
분수쇼..인터넷
조명이 들어온 분수
숙소로 가는 길
조명이 아름답다
우리가 묵은 호텔은 룩소르 호텔이라는 규모가 큰 호텔이었지만 지금은 더 화려하고 더 큰 호텔이 계속 지어지기 때문에 경쟁
에서 밀리는 느낌이다.
그런 것까지 생각할 필요는 없는데....
내일은 새벽 다섯 시에 로스 엔젤리스로 출발 한다고 한다.
우리가 묵는 룩소르 호텔의 기둥들...룩소르의 신전의 모습처럼 보이는데 중국 관광객들은 이곳을 싫어하는데 그 이유가 죽음
과 관련되는 것을 그리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늦은 밤에 들어와서 새벽4시에 일어나서 출발준비를 한다.
4시 40분으로 이렇게 일찍 출발해보기는 처음이다.
우리가 잠을 잔 호텔이 이렇게 생긴 것을 아침에 본다.
버스를 타고 LA로 출발하면서 보이는 디즈닐랜드를 테마로 한 카지노.
밤에 보이는 광경은 카지노와 전혀 상관이 없는 동화의 나라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