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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대장님!

나를 이태리로 이끌어주신 임덕용선배님께서 오늘 새벽 5시에 돌아가셨습니다.

작성자산마루|작성시간24.06.07|조회수800 목록 댓글 5

생전에 맡겨주신 소임을 다하고 고국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이제 편안히 아무걱정 마시고 쉬십시오! 그리고 선배님처럼 부끄럽지 않은 산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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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호 | 작성시간 24.06.07 아이구~,,,,,마음이 무거우시겠어요~ㅠ;;
    계획하셨던 것을 집중해서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선배님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솔아 | 작성시간 24.06.07 어떤분이신지 궁금하여 찾아봤습니다. 바인타브락 세계초등 산악인겸 디자이너 임덕용선생 기사가 났네요.

    마루님께 위로 같이 보내요. 선배님도 편안에 이르시길 기도합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에요.
  • 작성자A & D | 작성시간 24.06.0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간암수술 몇번 하신걸로 아는데
    갑자기 소식을 들으니 멍하네요.
  • 작성자전성희 | 작성시간 24.06.22 페북친구분인데 돌아가시기 전 고국을 방문 ᆢ그나마 따뜻한 산꾼들의 위로를 받으신걸로 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쑥-- | 작성시간 24.07.09 헐. 이태리에서 돌아가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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