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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iss u mr. Han

작성자솔아| 작성시간24.07.27|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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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영배 작성시간24.07.29 어제 간만에 설악에 들었는데
    걸으면서 대장님 생각이 ...
    곡백운 근처를 지나면서
    곡백운 직백운 독주로 넘어가던 그 때가 떠올랐습니다
    아주 오래전이라 생각했는데 이번 겨울이라
    다시 한번 깜짝놀랐습니다
  • 작성자 한상철. 작성시간24.07.29 바쁘다는 이유로 어쩌다 ..한번 생일을 챙겼던 것이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오빠가 이렇게 옆에 없는 날이 있을 줄 몰랐습니다
    아직 시간이 덜 지나서 인지 슬픔이 너무 가깝게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한상철 인생 속에는 산지기 분들이 가족보다 더 위안이 되는 대상이었다는 사실은 변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전성희 작성시간24.07.31 자주 뵙지는 못했지만 큰산과 같은 분이어서 상실감이 커다랗게 다가옵니다.
    페북에 올리신 산행글로나마 발자취를 더듬는 저로서는 너무나 아까운 인재엤는데 ᆢ 좀 더 우리곁에서 산악인들에게 큰 울림을 주셨으면 했는데 하늘이 먼저 데려가신걸 보니 저희가 품기에는 너무 커다란 위인이었음을 새삼 가늠 할 뿐입니다.
    부디 편안히 쉬시고 하늘에서 영면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산마루 작성시간24.09.25 아직 이태리에 있습니다.
    한번 찾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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