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산두리 산악회♣
◑산 행 지 : 지리산(1,915.4m)(전남 구례/전북 남원시/경남 산청,함양,하동군)
◑산행일시 ; 10월26일-27일(무박)
◑출발장소 : 건대입구역-천호역-길동-상일동
1967년 12월 29알 우리나라 최초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리산은 3개도(경상남도,전라남북도), 1개시,4개군, 15개읍면의 행전구역이 속해 있으며, 그 면적이 483,022㎢로서 22개 국립공원중 가장 넓은 면적의 산악형 국립공원이다.
지리산(智異山)을 글자 그대로 풀면 "지혜로운 이인(異人)의 산"이라 한다. 이 때문인지 지리산은 어느 산보다 은자(隱者)들이 도를 닦으며 정진하여 왔으며, 지리산 골짜기에 꼭꼭 숨어든 은자는 그 수를 추정하기 어려웠다고 한다.
지리산은 예로부터 금강산, 한라산과 함께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민족적 숭앙을 받아온 민족신앙의 영지였다. 지리산의 영봉인 천왕봉에는 1,000여년전에 성모사란 사당이 세워져 성모석상이 봉안 되었으며, 노고단에는 신라시대부터 선도성모를 모시는 남악사가 있었다. 반야봉, 종석대, 영신대, 노고단과 같은 이름들도 신앙을 상징한다.
구름위에 떠있는 고봉준령마다 영기가 서리고, 계곡은 웅장하면서도 유현(幽玄)함을 잃지 않는다. 천왕봉에서 노고단에 이르는 주능선의 거리가 25.5KM로 60여리가 되고, 둘레는 320여KM로 800리 쯤 된다. 지리산의 넓은 품안에는 1,500m가 넘는 20여개의 봉우리가 천왕봉(1,915 m), 반야봉(1,732m), 노고단(1,507m)의 3대 주봉을 중심으로 병풍처럼 펼처져 있으며, 20여개의 긴 능선이 있고 그품속에는 칠선계곡, 한신게곡, 대원사 계곡, 피아골, 뱀사골 등 큰 계곡이 있으며, 아직도 이름을 얻지 못한, 봉우리나 계곡이 많다.
이렇게 넉넉한 지리산의 웅장하고 아늑한 산세는 영.호남의 지붕으로서 이 지역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며, 생명의 산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지리산의 북쪽으로는 만수천-임천-엄천강-경호강-남강-낙동강이 이어지며, 남쪽으로는 섬잔강이 흘러 생명수를 제공하고 있을 뿐아니라 천왕봉 바로아래 위치하고 있는 천왕샘을 비롯하여 주능선 곳곳에 끓임 없이 샘물이 솟아나고 있다. "산은 사람을 가르고 강은 사람을 모은다"라고 했다.
경남의 하동, 함양, 산청. 전남의 구례, 전북의 남원. 이렇게 3도 1시 4군에 걸쳐있는 지리산은 풍부한 동식물 만큼 그 문화는 동서간을 이질적이면서도 다양한 문화권으로 만들기도 헸다. 그래서 지리산은 단지크고, 깊고, 넓은것만으로 설명이 안되는 다른 매력이 있는 산이다.
(위의 글은 국립공원 홈피에서 퍼온것임)
◑회 비 : 60,000원
◑산행코스 : A코스 : 중산리 - 법계사 - 천왕봉 - 재석봉 - 장터목대피소 - 연화봉 -
세석대피소 - 5층폭포 - 가내소폭포 - 백무동탐방지원센터
B코스 : 중산리 -법계사 - 천왕봉 - 재석봉 - 장터목대피소 - 참샘 - 하동바위
백무동탐방지원센터(약14.5KM 8시간30분)
**당일 사정에 따라 산행코스가 변경될 수도 있음
◑산행시간 : A코스 : 10시간(중식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거리 약18.2KM
◑차량 : 승산고속(74아7425)/백승도(010-4110-6142)
◑준비물 : 계절에 맞는 복장, 방풍복,중식,식수,스틱,여벌옷,렌턴,기타 등등.
◑제공물 : 아침(현지식당 또는 된장 국밥), 하산후 현지식당에서 하산주를 겸한 식사.
◑승차장소 : ☞건대입구역 22시00분(지하철2,7호선 5번출구 백제예삭정앞)
☞천호역 22시 15분(지하철 5,8호선 6번출구 우리은행앞)
☞길동 22시 20분 (GS주유소앞)
☞상일동 22시 30분(상일육교)
※임원현황
회장 정영철(010-8652-7732) 감사 강연이(010-8768-1868)
부회장 강한동(010-45061-9152) 장도환(010-5356-7461)
차충구(010-5309-0442) 원순옥(010-9079-5929)
총무 최경은(010-3405-0854)
홍보이사 최영철(010-5351-5297) 정혜연(010-8247-7541)
서연희(010-3136-6937) 홍경애(010-2326-2004)
대장 김팔중(010-4214-1553) 이주한(010-5246-7837)
김선국(010-2863-4490) 김정희(010-9073-7853)
※본 산악회는 비영리 산악회로써 본인의 과실 또는 부주의로 인한 사고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질 수 없으므로 항상 안전산행 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산두리산악회 회장 정영철
산이 있어 행복한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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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문의 서울산좋아산악회 회장 이광배 010-2371-5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