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8일(월).
셋째날 : 바이인<황하석림>~우웨이시.
▲ 06시 22분 : 바이인시(白銀市).
▲ 인구 140만명으로 간쑤성 란저우시의 직할구로 황허강(黃河) 북쪽에 있다. 원래 인적이 드문 황토계곡이었으나 후에 유색금속 광산이 발견되었고 오늘날 바이인 구는 중국 유색금속 제련의 중심지이다.
▲ 06시 22분 : 황하석림지질공원 입구.
▲ 개찰후 셔틀버스를 타고 산아래 마을까지 가서.. 다시 전동차를 타고 선착장까지 이동 한다.
▲ 선착장이 있는 마을이 보인다.
▲ 전동차를 갈아타는 환승장도 보이고..
▲ 셔틀버스 환승장.
▲ 전동차를 바꿔 타고..
▲ 마을 길을 따라서..
▲ 전동차 종점에서 선착장으로..
▲ 전동차 종점에 있는 안내도를 바탕으로..
▲ 황하석림 개념도를 알기쉽게 새로 만든다.
▲ 황하 상류..
▲ 우리는.. 황하 하류로 간다..
▲ 양가죽에 공기를 불어넣어 풍선처럼 묶어서 뗏목용으로 사용 하였다.
▲ 상마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 5~6분을 내려 가면..
▲ 하마선착장에 도착한다.
▲ 음마대협곡이라고도 하는 황하석림.
▲ 황하석림 전동차 타는곳.
▲ 황하석림은 약400만년전에 형성된 광활한 면적의 기이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지질공원이라고 한다.
▲ 황하석림(黃河石林)은 황하강 기슭에 솟아있는 바위지대로 400만년전에 연산(燕山)운동으로 지각이 상승하고 강바닥이 내려 앉으면서 그 과정에 바람과 빗물의 영향으로 붉은색의 사암이 천태만상의 바위숲으로 형성된 곳이다.
▲ 황금색의 바위산이 숲을 이룬 황하석림은 부지가 10제곱 킬로미터에 달하며 환경이 아늑하고 공기가 맑으며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 또한.. 이곳 황하석림의 아름다움과 장엄함에 끌려 많은 드라마들이 이 곳을 촬영지로 선택하는데 그중에 성룡과 김희선이 찍은 "신화"촬영지로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곳이다.
▲ 드디어 황하 석림에 내가 섯다... 황하의 오랜 침식과 바람.. 비가 만들어낸 거대한 ‘돌의 숲’이다. 시간과 빛에 따라 색이 끊임없이 변하며.. 비가 온 뒤에는 색이 더 짙어진다고 하니 그 풍경 또한 궁금해 진다.
▲ 흥이 많은 중국 아지매들의 즉흥 디스코 파티..
▲ 전동차 종점..
▲ 정상으로 가는 케이블카인데.. 불법 건축물로 지정되어 철거 대상이라고 한다.
▲ 등산로 입구.
▲ 정상부.
▲ 정상인데.. 아무런 표식도 없다.
▲ 올라왔던 길을 돌아보고..
▲ 그래도 가장 높은곳이니 인증하나 남기고..
▲ 건너쪽에 표시석이 보인다. 가보자.
▲ 정상 표시석이 있는 두번째 전망대..
▲ 개점 폐업에 몰린 케이블카 상부정류장.
▲ 세번째 전망대로 가는길..
▲ 선착장 마을이 조금 보인다.
▲ 다시 내려 가는길.
▲ 위험지역이라 안전대 보강공사용 자재를 드론으로 옮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