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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발자취

중국 간쑤성 4박 6일여행<셋째날>바이인시 황하석림 음마대협곡에서 우웨이시 까지~..2부.

작성자요산(노현찬)|작성시간26.06.13|조회수22 목록 댓글 0

▲ 북쪽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방대한 자연에 경외감이 든다.

 

▲ 올때는 유람선을 탔었는데 갈때는 쾌속보트로..

 

▲ 모터보트가 우렁찬 엔진소리를 뿜어내는 다이나믹한 상황이 너무 좋다.

 

▲ 뗏목용 양가죽 풍선..

 

▲ 황하지수천상래..

중국 최고의 고전시인으로 꼽히는 이백(李白)의 대표작 "장진주(將進酒)"라는 시의 한구절이다.

 

군불견 황하지수천상래(君不見 黃河之水天上來).. 그대 보지 못했는가.. 황하의 물이 하늘에서 내려와..

분류도해 불복회(奔流到海 不復回).. 바다로 내달려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음을...

 

▲ 중국인들이 양가죽 풍선 뗏목을 타고 간다.

 

▲ 오늘의 점심은 현지농민이 운영한다는 농가식당을 찾아 간다.

 

▲ 12시 48분 : 농가 식당..

 

▲ 상추가 푸짐해서 좋다.

 

▲ 13시 57분 : 황하석림 주차장.

황하 석림 탐방은 이동 자체가 하나의 과정이다. 점심을 먹고 다시 전동차를 타고 셔틀버스를 타고 황하석림지질공원 주차장으로 회귀 하여 우웨이시로 간다...

 

▲ 우웨이시로 가다가 들린 휴게소에서..

 

▲ 무슨 산맥인지 정상에 눈이 보인다.

 

▲ 17시 26분 : 우웨이시 식당에서 저녁 식사후.

 

▲ 18시 39분 : 우웨이 국제호텔.

 

▲ 17시 46분 : 우웨이 국제호텔 뒤쪽으로 하루를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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