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보부전이라는 현판이 걸린 전각쪽으로..
▲ 무상정각.. 불교가 지향하는 깨달음의 궁극적 경지를 가리키는 말이라고 한다.
▲ 웨이멱 스님이 꿈속에서 받은 계시에 따라 목조 골격 위에 진흙을 입히고 금색으로 장엄하여 와불상을 완성하는 모습인듯..
▲ 대불사 연혁.. 와불사~홍인사~보각사~대사~대불사로..
▲ 대불사를 창건한 웨이멱 스님인것 같다..
▲ 탑전..
▲ 밖에서 본 탑전..
▲ 대불사 마당에서..
▲ 일주문을 지나 사바세계로...
▲ 대불사 투어를 마치고..
▲ 현지식당으로 가는 길에 의원 건물이 보여서 한컷..
▲ 현지식 식당에 들어서니.. 방문을 축하 한다면서 기다란 머플러를..
▲ 한사람 한사람 목에 걸어준다.. 행운을 준다는 의미이며.. 일종의 부적 같은 것이다.
▲ 장예역..
▲ 서안까지 꼬박 6시간 30분을 타야 한다.
▲ 잔설이 남아 있는 설산도 보고..
▲ 회오리 바람도 보고..
▲ 꼬박 7시간 가까이 달려와서 밤 9시 50분에 서안에 내려 놓는다.
▲ 공항에 가기전에 농산물 판매장에 들렸다가.. 밤 02시 10분에 출발하는 에어부산을 타고 김해공항 도착.
중국의 젖줄 황하강가의 황하모친상.. 황하석림. 바단지린사막.. 평산호 대협곡.. 칠채산과 대불사..
수많은 세월이 켜켜이 쌓여 만들어진 풍경은 자연이 만든 거대한 예술작품이었고. 자연의 깊이를 마주한 하루하루였다. 이 풍경들 속에서 직접 나의 눈에 담았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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