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9일 11시
일산 굿모닝교회 새성전 봉헌예배
85 동기생 이종범 목사(일산 굿모닝교회 담임)가 지난 9월 9일에 공사비 15억원 400석 규모의 새성전을 봉헌하며 감사예배를 드렸다. 얼마전까지 백마예찬교회였으나 이날 봉헌을 통해 굿모닝교회로 개명하였다. 백마예찬교회는 이후정교수가 개척한 백마교회와 이종범목사가 개척한 예찬교회가 연합하여 세워지게 되었고 이후 이종범목사가 담임하며 오늘의 부흥을 이뤄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중부연회 이규학 감독이 집례한 이날 봉헌예배에는 입추의 여지없이 많은 인원이 참석하였으며 85동기생들도 20여명 정도가 참여해 봉헌을 축하했다.
굿모닝교회는 일산 풍동지구의 아파트촌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어서 앞으로의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해 보였다. 이날이 있기까지 종범이의 수고를 논하여 무엇하랴. 단언컨데 5년내에 교회가 좁아져서 또 지어야 할것이다.
종범이가 부럽고도 자랑스러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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