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길산 중턱 수종사 불이문. 속세와 불계가 둘이 아니며, 진리는 하나란 뜻. 여기선 사천왕문을 겸하고 있다.
▲ 수종사 오르는 길.
▲ 여기도 묵언수행길.
▲ 뒤돌아 보는 여유 ~
▲ 해탈문 오르는 가파르고 턱높은 43개 돌계단.
▲ 해탈문 지나며 모든 번뇌를 벗어버리라고.
▲ 경내에 들어서면 새로 조성된 듯한 약사여래불, 약합을 손에 드신.
▲ 초의선사의 다선일미(茶禪一味) 심정헌(다실) 옆 전망대. 두물머리가 한 눈에.
▲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하는 두물머리 전경.
▲ 묵언수행. 그래도 서거정이 '동방의 절 중 제일가는 전망'이라 극찬할만.
▲ 대웅보전 앞뜰엔 보기 드문 파초가.
▲ 대웅보전 옆 팔각오층석탑. 조선시대 유일의 팔각오층석탑으로, 보물 제1808호.
▲ 대웅보전엔 三身佛을 모셨다. 가운데 주불인 비로자나불(法身), 오른쪽 노사나불(報身), 왼쪽 석가모니불(化身).
▲ 삼배
▲ 시주
▲ 법당을 나와 은행나무 보러 가자.
▲ 은행나무가 있는 범종각으로 내려간다.
▲ 세조가 심었다는 500년생 은행나무.
▲ 작년에 못 본 아쉬움을 인터넷 사진으로 달래 봄.
▲ 은행나무 옆 전망데크.
▲ 양평 시내가 한 눈에.
▲ 따끈한 차 마시며 시 한 수나 ~.
▲ 중창불사 공덕비
▲ 내려가기 전에 은행나무 한 컷 더.
▲ 돌아가는 길.
▲ 응진전 바라보고 내려간다.
▲ 돌계단 내려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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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 두물머리 옆 물의 정원으로 이동.
▲ 물의 정원 입구 뱃나들이교.
▲ 물의 정원 액자 속 풍경.
▲ 뱃나들이교 아래. 연꽃잎이 나기 시작한다.
▲ 물의 정원, 꽃양귀비가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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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강을 배경으로 꽃밭 화보.
▲ 붉은 빛 고운 자태, 꽃양귀비. 꽃말은 "위로, 위안".
▲ 뱃나들이교 지나오면 바로 꽃양귀비 향연이 펼쳐진다.
▲ 물의 정원 뒤편 운길산(610m)과 그 8부능선에 자리한 수종사(흰 원).
▲ 잠길 듯 말 듯, 강가 버드나무.
▲ 한가로이 북한강을 헤엄치는 오리 가족. 새끼가 10마리.
▲ 강가 그네 의자에 앉아 한참을 물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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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식 타임
▲ 꽃양귀비밭 멀리 레이더관측소(흰 공)가 있는 예봉산. 예봉산 > 적갑산 > 운길산 연계산행 가능.
▲ 강물을 향해 가지를 늘어뜨린 거목. 잠시 기대어 쉬어가라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