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 팔봉산 입구 매표소. 오랜만에 왔더니 작년부터 무료라고.
▲ 가파른 흙길에 데크계단이 이어진다.
▲ 암릉쪽으로 붙어야 1봉을 바로 오른다.
▲ 1봉 오름길에 암릉에 올라서.
▲ 제1봉
▲ 1봉 내려서는 길, 조심조심 ~
▲ 다 내려와 올려 본 모습.
▲ 2봉 가는 길에 밧줄과 꺾쇠발판.
▲ 2봉 오르다 1봉을 내려다 보고. 그 뒤로 금학산.
▲ 2봉에 있는 당집, 삼부인당이 보인다. 그 옆에 정상석.
▲ 팔봉산 8봉 중 최고봉인 2봉 정상(327m).
▲ 2봉에서 바라 본 3봉. 멀리 좌방산.
▲ 2봉 전망대.
▲ 전망대 view.
▲ 2봉 내려와 3봉 가는 길.
▲ 3봉 오르는 철계단. 옛날엔 여길 기어서 올랐었지.
▲ 제3봉. 어유포리 마을이 한 눈에 들어오는 시원스런 전망. 멀리 삼악산.
▲ 3봉 내려서면 4봉 해산굴(←) 갈림길. 해산굴은 통과 안 한 적이 없으니..
▲ 해산굴의 유래. 10년씩 젊어진다는 말도 있고.
▲ 바위틈 올라가 해산굴 빠져 나간다. 왼쪽을 바라보고 등을 대고, 발로 밀면서.
▲ 제4봉 해산굴
▲ 해산굴 빠져 나오면 눈앞에 바로 4봉 정상석.
▲ 5봉 오르는 철계단. 계단 없었으면 바위 타기 난감했겠다.
▲ 제5봉
▲ 5봉에서 내려다 본 홍천강. 강가에 반곡밤벌유원지.
▲ 5봉 안고 돌아내려가는 길.
▲ 급하게 내려섰다 또 올라야.
▲ 6봉 가는 철계단.
▲ 내려 온 5봉을 뒤돌아 보고.
▲ 제6봉
▲ 6봉 내려서는 길.
▲ 바위 사이로.
▲ 빨리 갈 수도, 늦게 갈 수도 없는 기차놀이.
▲ 제7봉
▲ 계속되는 기차놀이.
▲ 8봉 바라보며 줄지어 내려간다.
▲ 구름다리. 이 다리 없었을 땐 한참 내려갔다 되올랐다는.
▲ 7봉 내려서며 올려다 본 8봉.
▲ 사다리를 놓은 듯 가파른 철계단.
▲ 여덟 봉우리 끝이 보인다.
▲ 제8봉
▲ 8봉 전망바위
▲ 8봉 내리꽂히는 하산길.
▲
▲ 홍천강가로 다 내려왔다.
▲ 수변길 머리조심.
▲ 흔들다리 건너 멀리 보이는 팔봉교까지.
▲ 팔봉산을 한 바퀴 돌아 매표소로 원점회귀, 하산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