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 병방치 스카이워크. 입장료 2,000원을 정선아리랑상품권으로 되돌려준다.
▲ 덧신을 신고 들어간다.
▲ 유리바닥 아래로 까마득 ~
▲ 스카이워크에선 나팔봉(수리봉/693m) 끄트머리 한반도 지형을 조망할 수 있다.
▲ 밖으로 나와 유치창을 통해 바라 본 모습. 굽이도는 조양강은 흘러서 동강과 합류한다.
▲ 옥외 계단으로 올라가 보니 더 훌륭한 그림을 선사.
▲ 돌아나오는 길. 버튼을 누르면 2초 후 촬영된단다.
▲ 이런 사진들이 제공되는 모양. 석양 때도 멋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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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워크 내려와 5km 거리, 정선 읍내 아라리촌으로 이동.
▲ 아라리촌 출입구. 입장료 무료.
▲ 아라리촌 관람 안내도
▲ 아라리촌은 조선시대 정선의 마을 모습을 재현한 체험형 전시장.
▲ 양반놀이
▲ 굴피집. 굴참나무 껍질로 지붕을 얹었다.
▲ 농기구공방이 궁금해 문을 열어 보니,,
▲ 무자위(수차), 풍구(풍차), 모루(쇠받침대),,,
▲ 연자방아
▲ 돌집. 정선지방 청석맥을 2cm 판석으로 기와를 얹었다.
▲ 귀틀집. 껍질을 벗긴 통나무를 쌓아 벽체를 만들고, 그 틈새는 진흙으로 막아 보온.
▲ 저릅집. 대마 껍질을 벗기고 난 줄기를 짚 대신 이엉으로 이은 집.
▲ 통방아. 물을 흘려 통나무 공이가 오르내리며 곡식을 찧는 방아.
▲ 물레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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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 읍내에서 19km, 아우라지로 이동. 아우라지는 '어우러지다'에서 비롯.
▲ 아우라지. 송천과 골지천이 합류하는 두물머리. 정선아리랑 가사 속 바로 그 강.
▲ 송천 건너는 출렁다리.
▲ 아우라지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여송정.
▲ 초승달 다리 위에서 바라 본 아우라지. 여송정 아래 처녀상(흰 원)이 보인다.
▲ 골지천 건너는 초승달 다리에서 아우라지를 광각으로 한 장 더.
▲ 다시 여송정 계단 내려오면 아우라지 처녀상. "아우라지 뱃사공아 배 좀 건네주게 ~ "
▲ 송천 건너는 큼직한 돌, 징검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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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라지에서 16km, 구미정으로 이동.
▲ 길가에 구미정 안내판. 입구가 좁아 지나치기 싶상.
▲ 9가지 미. 자연을 세분하여 아름다음을 표현한 지혜에 감탄 ~.
▲ 바위 타넘고 구미정 가는 길.
▲ 구미정이 보인다. 숙종 때 공조참의를 지낸 수고당 이자 선생이 낙향 후 지은 정자.
▲ 구미정 앞 골지천 계곡이 바위와 어우러져 절경.
▲ 계곡 저 편 '평암'과 '징담'이 보이는 사진 한장 더.
▲ 구미정 풍광 감상. 골지천은 백두대간 허리뼈에서 흘러내린 냇물이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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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오는 길 안흥찐빵 두 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