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수사 오르는 길은 코가 땅에 닿을 정도로 가파르다.
▲ 불암산은 암산이라 건폭이 많은데, 어제 내린 비로 불암폭포를 볼 수 있을랑가.
▲ 천보사 갈림길 화단에 (큰)금계국.
▲ (큰)금계국 cf 노랑코스모스. 잎의 생김새(길쭉 : 세 갈래)를 보면 쉽게 구분.
▲ 경수사가 올려다 보이고, 그 직전 오른쪽으로 불암산 정상가는 철계단(화살표)이.
▲ 경수사 도착. 햇살 내리쬐는 곳 바위절벽에서 반가운 물소리 들린다.
▲ 불암산 경수사 불암폭포
▲ 대웅전 옆에 마애불.
▲ 삼성각 오르는 돌계단.
▲ 삼성각 오르는 계단 중간쯤 철문 열고 들어가 가까이에서 본 불암폭포.
▲ 조금 당겨 본 불암폭포.
▲ 불암폭포 물소리
▲ 장마철이나 큰 비 온 직후 방문하면 불암폭포 장관을 구경할 수 있다.(2020-08-09 사진)
▲ 삼성각 내부 모습.
▲ 삼성각에서 내려다 본 경수사 경내.
▲ 염불보단 잿밥,, 절 대신 폭포 구경만 하고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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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계동 초안산(114m) 수국동산으로 이동.
▲ 초안산 수국동산은 축제 중(2026. 6. 20 ~ 21).
▲ 동산 데크길따라 수국 감상을 편하게.
▲ 수국 포토존
▲ 형형색색 수국 만개.
▲ 자매가 수국꽃밭 나비의자에 다정하게 앉아서.
▲ 파란색 별수국. 그 위로 널찍한 쉼터가.
▲ 수국축제 즐기는 인파로 만원사례.
▲ 꽃구경 나온 팬더곰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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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레방아가 있는 생태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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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한강시민공원 수국원으로 이동.
▲ 구리 한강시민공원 수국
▲ 동생네 부부가 수국 향에 취해서.
▲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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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쉼터에서 시원한 맥주 한 캔 ~
▲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길도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