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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라비'(Lart de la vie,인생은예술) 오픈

작성자임금돌|작성시간22.06.06|조회수109 목록 댓글 0

경기 이천시 모가면 진상미로 1163번길 220 (모가면 서경리 763)

 

'라드라비'(Lart de la vie,인생은예술) 오픈

 

초대받아서 간 라드라비 오픈 4월 30일

남이천IC 나와서 내비 따라 한참을 가서 도착합니다.

 

가까이 지나온 동네는 이쁜 전원 주택들도 있고,

막다른 곳이라 생각되는 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입구에는 벌써 초대 받아온 손님들이 웰컴 와인 드시고..

일단 증명사진 남깁니다.

 

은퇴한 전 미용사 이상일씨가 긴 시간 마련했다는

1000평여 복합문화공간 라드라비에 들러보았다.

네비로 이천 라드라비 도착즈음에 나오는 주차장.

오전엔 주차 자리가 있었는데, 13시쯤 나올 땐

주변 길가와 공터 여기저기로 차들이 들어차서

주차자리를 찾기가 어려워 보이는 모습이었다.

주차장에서 도보로 살짝 걷다보면 도착한다.

입장료는 1인당 2만원으로 미술관까지 이용가능.

입장권으로 카페, 레스토랑 5천원 할인이 된다고.

입구에 위치한 라드라비의 안내지도.

입장권구매시에 나눠주는 안내책자 맨뒷장에도

같은 안내도가 실려있어 둘러볼 때 참고하면 좋다.

 

입구에 있는 안내에서 입장료를 결제하게 된다.

레스토랑 예약은 도착해서 여기서 할 수 있다는데,

오픈한지 얼마 안되는 곳이라, 전화나 인터넷 통한

예약가능 여부는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오후 3-4시경까지 미리 예약이 차 있던 레스토랑.

라드라비 아트 앤 리조트 공식홈페이지는

6월중 오픈 예정이라고 인스타그램에 나와있다.

샐러드, 파스타, 피자, 리조또, 스테이크 등으로

구성된 메뉴판의 라드라비 이탈리안레스토랑.

내부 지도 상으로 보니 한정식집도 있는 듯 하다.

어느정도 사람들이 모이고 미술관 앞에서

10분정도 기다리면 도슨트와 함께 여럿이 미술관

입장을 하게된다. 여인과 인생을 주제로한 전시.

이나영, 원빈 커플이 묵었다고 하는 한옥숙소는

서경루, 산수채, 목단채 세가지 타입이 있는데

가격대가 주중 60-80만, 주말 80-100만원선.

오르는 길목의 거대한 바위에 새겨진 라드라비 문구.

#이천가볼만한곳 #주말가볼만한곳

라드라비 카페는 아메리카노 8000원.

방문한 날 이곳 대표님과 연이 있어보이는

연예인도 구경와 둘러보고 있어서 재미있었다.

#경기도감성숙소 #경기도가볼만한곳

홍송파 적벽돌, 참나무와 회벽돌 외관의

#이천감성숙소 라드라비의 서양식 객실 모습.

 

빌라는 주중 2인 40만, 4인 60만원, 주말은

10만원 추가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출처] 이천 라드라비 복합문화공간 미술관 주차 주말 데이트|작성자 닥터 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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