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벚꽃 진 자리에 피어난 수련…연못 위엔 '하트'
중앙일보 조용철의 마음 풍경
하늘하늘 내리는 하얀 꽃눈
연못 위엔 하트 하트 하트 수련
작은 입 벌려 꽃잎 흡입하네.
꽃이 진 자리에 피어난 생명
수련은 벚꽃잎과 한 몸이 되네.
연못엔 새로운 희망이 움트네.
(촬영정보)
충북 청주 청남대, 벚꽃이 떨어진 연못에 수련이 피어나고 있다. 렌즈 24~70mm, iso 200, f8, 1/10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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