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폭염 내려진 제주
우장호 기자 = 제주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3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을 찾은 나들이객이 시원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폭포 같은 물줄기
김얼 기자 =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찬새암공원을 찾은 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장마 소강 , 해무 덮친 부산
하경민 기자 = 정체전선의 영향권에서 잠시 벗어난 3일 부산 해운대 앞바다에 해무가 밀려 들고 있다.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에 버려진 폐비닐
김종택 기자 =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인 3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자원순환센터에 각 가정에서 쏟아져 나온 폐비닐이 가득 쌓여 있다.
덕수궁 흥덕전의 모습은
황준선 기자 = 3일 서울 중구 덕수궁 흥덕전에서 열린 덕수궁 흥덕전 권역 발굴현장 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삶도 정성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무렇게나 살아지는 삶은 없습니다. 젊었을 때 무책임함으로 나이 들어 힘겹게 되는 것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누구에게나 잘 나가는 시절이 있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 잘살아보려고 할 때 그때 마음가짐을 잘해야 합니다. 한순간의 실수는 누구나 다 합니다. 그 실수를 깨닫고 뒤돌아보아 바로잡아 살면 됩니다. 가슴에 아픔 없는 사람 없습니다.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나가는 것 또한 자기 몫입니다. 사람들은 다 자기가 지고 가는 짐이 제일 무겁다고 여깁니다. 조금만 시야를 넓혀보면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 나보다 더 아픈 사람이 세상에 많습니다.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는 짐이 어쩜 제일 가볍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다른 이의 삶을 바라볼 때 그 삶이 참으로 부러울 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삶을 정작 내가 산다면 그렇게 가볍지는 않을 겁니다. 사람은 각자 나름대로 십자가가 있답니다.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해나가느냐에 따라 체감하는 삶의 무게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크고 작은 일들이 우리 삶에 참 많이도 일어납니다. 그것도 우리가 살아있음에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시각의 선물인지도 모릅니다. 작은 일에 정성을 들이면 큰일도 잘 해낼 수 있습니다. 삶도 공부하는 것처럼 정성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당신은 자기 삶에 어떤 정성을 들이고 있는지요. - 좋은 글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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