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년 전 만세 삼창을 기억하며
권창회 기자 = 광복절인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2024 모두의 해방, 광복RUN 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독립운동가 허석 의사 후손인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 선수, 보신각 타종
김선웅 기자 = 광복절인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독립운동가 허석 의사 후손인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 선수 등 참석자들이 타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서대문 형무소 찾은 시민들
김금보 기자 = 광복절인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주택마다 게양된 태극기
이영환 기자 = 제79주년 광복절인 15일 오전 서울의 주택가에 태극기가 게양돼 있다.
분수 터널 걸으며 더위 식히는 시민
배훈식 기자 = 무더위가 계속된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분수 터널을 걸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갑자기 쏟아지는 국지성 호우
정병혁 기자 = 15일 서울 서대문구에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고 있다.
| 삶이 버거울 때..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먼저 한 걸음 나아가 보는 거에요. 무엇이 앞에 있는지 모르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중요한 것은 발을 내딛는 그 순간이 자신을 믿는 그 순간에 이미 두려움은 사라진다는 거잖아요.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