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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백록담 일출 / 황홀한 행복을 오래 누리는 방법

작성자임금돌|작성시간25.01.02|조회수194 목록 댓글 0

한라산 백록담 일출

우장호 기자 = 을사년(乙巳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한라산 백록담을 찾은 해맞이객들이 구름 위로 떠오르는 일출 장관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일출 바라보는 여객기 참사 유가족

김선웅 기자 =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서로 감싸 안고 일출을 보고 있다. (공동취재)

 

새해 첫 오메가 태양

차용현 기자 = 1일 오전 부산 기장군 기장읍 죽성마을에서 바라본 동해 바다위로 새해 첫 일출이 장엄하게 떠오르고 있다.

 

하늘에서 본 한라산 일출

임재영 기자 = 1일 오전 제주의 상징이자 남한 최고봉인 한라산에서 새해 첫 일출이 웅장하게 떠오르고 있다. 구름사이로 솟아난 붉은 해는 한라산의 하얀 눈과 어울리면서 장관을 보여주고 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의 사전 허가를 받고 촬영했다.

 

2025년, 희망찬 하루를

 이영환 기자 = 이른 아침 서울 당산철교에서 힘차게 달려가는 열차 뒤로 태양이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을사년 제주 첫 일출

우장호 기자 = 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광치기해변에서 해맞이객들이 을사년(乙巳年)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고 있다.

 

구름에 가린 새해

추상철 기자 =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은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산에서 해맞이객이 새해가 떠오르길 기다리고 있다.

 

얼굴 보인 첫 일출

김얼 기자 =2025년 을사년(乙巳年) 첫 날인 1일 전북 군산시 비응항에 첫 일출이 떠오르고 있다.

 

새해 일출의 손하트 

하경민 기자 =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한 가족이 힘차게 떠오르는 올해 첫 해를 배경으로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일출 바라보는 해맞이객들

이무열 기자 =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은 1일 오전 대구 동구 아양기찻길에서 시민들이 힘차게 떠오르는 새해 일출을 맞이하고 있다.

 

해운대 해맞이 인파

하경민 기자 =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올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2025년 을사년, 어지러운 정국 뱀처럼 지혜롭게 헤쳐나가길

전신 기자 =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 뱀의 형상을 한 불빛이 희망을 잔뜩 껴안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신명나게 달린다. 첩첩산중 보이지 않는 미친 어둠이라도 거칠 것 없다. 두려움은 없다. 칠흑 같은 어둠에도 내 길을 비추는 불빛은 더 선명해질테니.

 

황홀한 행복을 오래 누리는 방법

 

젊음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젊음은 두 번 다시 오지 아니하며
세월은 그대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자고이래(自古以來)로
모은 재물을 지니고
다음 세상까지 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몸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오래지 않아
허물어지고 정신이 떠나
모두 흙으로 돌아가리니.
잠깐 머무는 것
그 무엇을 탐하랴 !

 


오늘은 오직
한 번뿐이요,
다시는 오지 않으리니
우리 인생도
마찬 가지가 아닌가?


이 몸이 늙고 병들어
떠나기 전에 오늘을
보람 있게 살자.
시간이란 누구에게나
똑같이 부여되는 것.
느끼기에 따라 길고 짧은 차이가 있나니ᆢ

즐거운 시간은
천년도 짧을 것이며,
괴로운 시간은
하루도 천년같은것.


그러므로,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사람은 오히려
행복한 것.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사람이 어찌 행복하다
하리요.


소중한 하루하루를
넉넉함으로 채울수있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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