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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활짝 핀 빅토리아 연꽃 /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작성자임금돌|작성시간25.09.04|조회수79 목록 댓글 0

폭염 속 활짝 핀 빅토리아 연꽃

3일 경남 함양군 상림연꽃단지에서 밤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빅토리아연꽃이 활짝 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함양군 제공)

 

만찬 즐기는 제비 나비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에코랜드 테마파크에 활짝 핀 버들마편초 꽃 위로 제비나비가 날아와 꿀을 따고 있다.

 

기차 타고 제주 곶자왈 속으로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에코랜드를 찾은 관광객이 기차를 타고 곶자왈과 계절꽃을 즐기고 있다.

 

배롱나무 분홍 물결을 이루는 창녕 수성마을

3일 경남 창녕군 부곡면 수성마을 진입로 500여m 구간에 만개한 배롱나무의 꽃잎이 선명한 분홍빛으로 물들어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달래주며 동네 숨은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나란히 걷는 시진핑-푸틴-김정은

시진핑(가운데) 중국 국가주석이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3일(현지 시간)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리는 '중국 인민 항일 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기념 열병식에 참석하고 있다.

 

바닥보인 강릉 지역 주요 수원 오봉저수지

김근수 기자 = 강릉 지역의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는 3일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에 바닥이 드러나 있다. 

 

강릉올림픽파크 아레나 주차장에 가득 쌓인 생수

김근수 기자 =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3일 강원 강릉 올림픽파크 아레나 주차장에 전국 각지에서 보낸 생수가 쌓여 있다.

 

부산 앞바다서 해양 대테러 훈련

3일 부산 앞바다에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이 해양 대테러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생필품부터 먹거리까지 단돈 천 원

김종택 기자 = 천원매점 개소식이 열린 3일 경기 성남시 가천대학교 글로벌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물품 구매를 위해 줄 서 대기하고 있다.

천원매점은 고물가 시대 대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식품과 생필품을 시중 가격 대비 90% 이상 할인한 가격인 1000원에 판매하는 매점이다.

 

대구 간송미술관 개관 1주년, 입장 무료

이무열 기자 = 3일 대구 수성구 간송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입장을 위해 긴 줄을 서고 있다. 대구 간송미술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이날 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고 6일까지 지역 문화소외계층 350여 명을 초청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9월 모의평가 치르는 수험생들

사진공동취재단 =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가 실시된 3일 서울 금천구 금천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
누가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말에 관심을 두겠는가?
험담은 가장 파괴적인 습관이다

입을 다물어라

인간과 동물의 두드러진 차이점은 의사 소통 능력이다.
오직 인간만이 복잡한 사고와 섬세한 감정
철학적인 개념을 주고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 귀한 선물을, 사랑을 전하고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불의를 바로 잡는데 써 왔는가?
아니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멀어지도록 했는가?
다른 사람에게 해 줄 좋은 말이 없거든 차라리 침묵을 지켜라

화제를 돌려라

험담을 멈추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이미 나쁜 마음을 먹고
말하는 쪽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듣는 쪽이다
대화가 옳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갈 때는 스포츠
날씨, 경제 등 안전하고 흥미로운 화제로 바꾸어라


험담이 시작될 때마다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면 상대방은
험담을 해도 아무 소득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의할 것이다

믿지 마라

법정에서 증인이 해서는 안 될 말을 검사가 교묘하게 유도했을 때
배심원들은 지금 들은 말을 무시하라는
판사의 요청에도 쉽게 그 말을 지우지 못한다


그 말은 이미 배심원들의 뇌리에 또렷하게 새겨졌기 때문이다
들은 사실을 믿지 않기란 어렵다 하지만 험담을 들었다면 믿지 마라
험담을 피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다

용서하는 방법을 개발하라

링컨 대통령은 자기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장관들 때문에
좌절과 분노를 느끼면 그 사람들 앞으로
온갖 욕설과 비난을 퍼붓는 편지를 쓰곤 했다


그리고는 편지를 부치기 직전에 갈기갈기 찢어 쓰레기통에
버림으로써 자신을 괴롭히는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분노와 증오를 극복해라

충동을 이겨내라

험담하고 싶은 욕망을 이겨 낼 때마다 자기를 칭찬하고
부정적인 말을 꺼내기 전에 자신을 다잡아라
물론 험담하지 않는다고 박수를 쳐 줄 사람은 없다


그러나 당신은 스스로 올바른 일을 한 것이다
세상을 바꾸자, 한 번에 한 마디씩

- 인생길에서 담아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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