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천지 절경
사진공동취재단= 11일 백두산의 중국 영토 지역에서 관광객들이 온연히 자태를 드러낸 백두산 정상의 천지를 관람하고 있다. 중국은 중국 명칭인 '창바이산' 이름으로 백두산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등재했다.
오현규 역전골
김명년 기자 =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대한민국의 2-1 승리로 끝난 뒤 역전골의 주인공 오현규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대한민국!!
전신 기자 =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한국을 응원하고 있다.
황인범 동점골
전신 기자 =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리를 하고 있다
기뻐하는 대한민국 선수들
김명년 기자 =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2-1로 승리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대한민국 승리
정병혁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2-1로 체코를 이긴 가운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기뻐하고 있다.
월드컵 개막 공연 펼치는 페르오벨라
멕시코 록 밴드 마나의 리드싱어 페르 올베라가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나비와 교감
권창회 기자 = 12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제10회 대한민국 곤충경진대회에서 어린이들이 나비와 교감을 하고 있다.
대파 모종하는 농부
전진환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12일 오후 인천 남동구의 한 농장에서 농부들이 대파 모종을 심고 있다.
쓰레기 줍는 남해유치원 유아들
차용현 기자 = 12일 오전 경남 남해유치원 유아 80여 명이 교사들과 함께 남해읍 중앙사거리와 인근 도로를 걸으며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 담는 등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나섰다.
이륙하는 F-35A
공군은 12일부터 19일까지 청주기지에서 2026년 소링 이글 훈련을 실시한다. 한국 공군 단독으로 진행하는 소링 이글 훈련은 전·평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위협 상황을 가정해 공군의 공중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전투대비태세를 점검하는 연례적 공중종합훈련이다. 사진은 '소링 이글' 훈련 참가를 위해 이륙하고 있는 F-35A. (사진=공군 제공)
세상은 아름다운 곳
세상을 살다 보면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다.
사랑하고 싶은 사람
왠지 정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왠지 사랑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
사랑을 갈구하는 존재인지 모른다.
수많은 사람을 접하게 되고
차별적으로 사랑하는 것은
올바른 삶의 방식이 아니다.
미운 사람 좋은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보는 시각이 다를 뿐이다.
사랑하고 싶은 사람만 사랑하고
사랑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미워한다면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필요하며
사랑을 주는데 누가 싫어하겠는가
하찮은 풀잎조차도
사랑받기를 좋아한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더욱 사랑받기를 갈구하는 존재이다.
사랑할 때는 진정한 마음으로써
마음속에 우러나오는
뜨거운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을 실천하다 보면
사랑의 사람이 되고
또한, 다른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것이다.
모든 사람과 사물을 사랑하고
사랑 속에 살라.
그러면 세상은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고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다.
세상을 살 때는
올바른 노력이 필요한 것이고
내 몸과 같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미덕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고
사랑을 노래하고
사랑을 만끽하고
사랑 속에 살 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