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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향해 입 벌린 제비들 /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작성자임금돌|작성시간26.06.16|조회수29 목록 댓글 0

어미 향해 입 벌린 제비들

전진환 기자 = 15일 인천 중구 인천항의 한 건물 내부 한켠에 둥지를 튼 어미제비가 새끼 제비들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갈증 나는 오후

이무열 기자 = 대구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인 15일 대구 중구 달성공원에서 참새 한 마리가 음수대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바라보고 있다.

 

무더위 속 서핑 즐기는 시민들

하경민 기자 =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인 15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서핑을 즐기고 있다.

 

행사장 위치가 어디죠?

1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푸에르토리코의 날' 행사가 열린 가운데 '미스 피기' 가면을 쓴 한 참가자가 뉴욕 경찰관에게 길을 묻고 있다. '푸에르토리코의 날' 행사는 매년 6월 두 번째 일요일에 맨해튼 5번가를 중심으로 열린다.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 낙선자입니다.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 연합군입니다.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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