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포도 농가서 일손 돕기 / 행복은 사소한 곳에 숨어 있다

작성자임금돌|작성시간26.06.18|조회수46 목록 댓글 0

포도 농가서 일손 돕기

김종택 기자 = 17일 경기 수원시 입북동 포도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선 수원도시공사 나눠드림 자원봉사자들이 포도봉지 씌우기를 하고 있다.

 

덥다 더워

이무열 기자 = 대구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인 17일 대구 서구 평리공원에서 한 시민이 양산과 손풍기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더위야 물렀거라

김종택 기자 =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17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서 한 시민이 손선풍기와 얼음이 들어있는 음료컵을 머리에 올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더위 식혀 주는 바닥분수

이무열 기자 = 대구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인 17일 대구 서구 평리공원 바닥분수에서 학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맛있는 감자 수확 체험하는 어린이들

김얼 기자 = '2026 농촌진흥청 가족 감자 수확 체험'이 열린 17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전시포에서 농촌진흥청 직원과 가족들이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창포물에 머리 감기 

김진아 기자 = 단오(6월 19일)를 앞두고 17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 행사에서 외국인과 어린이가 창포물에 머리감기 체험을 하고 있다.

 

고교생 아트앤 디자인 실기대회

조성우 기자 = 1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에서 열린 2026 전국 고교생 아트앤 디자인 실기대회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민간인 통제선 평균 2㎞ 북상

전진환 기자 = 국방부는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조정하고 제한보호구역을 최적화해 접경지역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사시설 규제개선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방부는 우선 지역별로 지형여건과 작전계획 등을 면밀히 검토해 민통선을 현재 군사분계선(MDL)로부터 평균 8㎞에서 평균 6㎞로 조정한다.

이 경우 여의도 90배 면적의 통제보호구역이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민통초소 이전, 경계펜스와 CCTV 설치 등의 통제수단을 보완해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민통선을 조정할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통일대교 민간인출입통제 검문소.

 

행복은 사소한 곳에 숨어 있다

 

흔히 사람들은 무엇으로도 잘 만족할 줄을 모릅니다.

이것이 요즘 사람들의 공통된 병입니다.

그래서 늘 목이 마른 상태와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겉으로는 번쩍거리고 잘 사는 것 같아도

정신적으로는 초라하고 가난합니다.

 

크고 많은 것만을 원하기 때문에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오는 아름다움과 살뜰함과

사랑스러움과 고마움을 잊어버렸습니다.

 

행복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름 아닌 아름다움과 살뜰함과

사랑스러움과 고마움에 있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차 한잔을 통해서

행복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내 삶의 고마움을 느낄 때도 아주 많습니다.

 

산길을 지나다가 무심히 피어 있는

한 송이 제비꽃 앞에서도 얼마든지

나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 꽃을 통해서 하루에 필요한

정신적 양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다정한 친구로부터 들려오는 목소리

전화 한 통화를 통해서도 나는 행복해집니다. 

 

행복은 이처럼 일상적이고 사소한 데 있는 것이지

크고 많은 데 있지 않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상적인 경험을 통해서

늘 행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