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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지키는 까치 /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작성자임금돌|작성시간26.06.23|조회수25 목록 댓글 0

현충원 지키는 까치

황준선 기자 = 6.25 전쟁 76주년을 사흘 앞둔 2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까치가 묘역에 앉아 있다.

 

활짝 핀 전주 덕진공원 연꽃

김얼 기자 = 선선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2일 전북 전주시 전주덕진공원에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개장 앞두고 망루 설치

하경민 기자 = 22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중장비를 동원해 망루를 설치하고 있다.

 

모기야, 물렀거라

이무열 기자 = 22일 대구 중구 동인동 일대에서 중구보건소 관계자가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대비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검정고시 원서 작성하는 응시생들

 전진환 기자 = 2026년도 제2회 초등학교ㆍ중학교ㆍ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원서접수가 시작된 22일 오전 인천 남동구 인천시교육청에서 응시생들이 응시원서를 작성하고 있다

 

플라스틱 졸업을 명합니다

김진아 기자 = 플뿌리연대 등 관계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플라스틱 오염 시민 인식 조사 결과 발표기자회견에서 탈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플라스틱 졸업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나~
외로울 때에
와줄수 있겠니?
외로운 가슴 뭉클하게 만드는 당신
그대가 외로울때엔 함께 하겠습니다.

나~
그리울때에
와줄수 있겠니?
따뜻하고 포근한 그대가 그리울때에...

나 ~
보고플때에 와줄수 있겠니?
눈이 아프도록
널 보고 싶은 날...

나~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의 그림자되고 싶습니다.

나~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함께 있으면 세상의 근심걱정도 잊게 해주는 당신
그대 입가에 미소가 동그랗게 달려
행복이 뎅굴 뎅굴 굴러 올것만 같습니다.


나~
지치고 힘들때에
편안한 안락의자 되어 날 쉬게 해주는 당신
당신과 나
행복을 담고 싶다.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속속들이 아는 당신
가슴이 터지도록 안아주고 사랑하고 싶은 당신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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