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지나는 길,
그리움이 넘나드는
광활한 설경'
정상석
<선자령 1157m>
선자령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백두대간 중심부의 봉우리로 북쪽으로는 오대산 노인봉, 남쪽으로는 능경봉과 연결됩니다.
강릉시가지와 푸른 동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곳으로 봉우리가 떠오르는 달과 닮아
선녀가 아들과 내려와 놀았다하여 선자령으로 이름지었답니다
야생화와 눈꽃이 아름다와
백패킹 3대 성지 중
하나로 유명합니다
능선의 풍력터빈
<산행 브리핑>
1100m급 고봉이지만 들머리 대관령이 이미 고도 840m인지라
완만한 도로와 산길 능선길이
이어집니다.
반시계 방향으로 이정표에 맞춰
선자령 따라 오르고
대관령 따라 내려
원점회귀하시면 됩니다.
산행은 크게 힘들지 않지만
시시각각 변하는 거센 바람과
눈길에 대한 채비를
단단히 하셔야합니다.
♤대관령마을휴게소주차장-대관령
-KT송신소-전망대-새봉-선자령(인증)-재궁골삼거리-봉해조림지-양떼목장-대관령마을휴게소주차장 원점회귀(약 12.2km/5시간)
산행도
hwangysu 트래킹 인용
<날씨 및 유의사항>
등산 중 영하6°c 전후의
차지만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날씨예보
추위와 바람에 대비하여
레이어링과 아이젠,
따듯한 온수를 챙기시어
즐산 안산하시기 바랍니다.
들날머리에 식당과
화장실 많습니다.
*위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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