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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정선평창 가리왕산 산행2 (2021/05/23)

작성자낮엔백수|작성시간21.05.24|조회수279 목록 댓글 0

강원정선평창 가리왕산 산행2

(2021/05/23)































현호색

나도개감채

광대수염



드디어 능선이 보인다

12:47  정상 삼거리 도착

장구목이 임도에서 1.4km 지점인데 이곳 오르는 것이 제일 힘들었던 것 같다.

  정상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200m 올라가면 정상이다.

  






큰개별꽃



연분홍 철쭉이 예쁘다...





고사목도 멋지다













13:09 산행시작 3시간 지나 정상도착


 

가리왕산(加里王山 1,561m)은 강원도 정선군과 평창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

오대산의 남쪽에 있으면서 높이가 비슷하여 오대산과 더불어

태백산맥의 지붕노릇을 하고 있다.

전형적인 육산이며 능선에는 고산식물인 주목잣나무단풍나무 등 각종 수목이 울창하다옛날 맥국(貊國)의 갈왕(葛王)이 난을 피하여 숨어든 곳이라 하여

갈왕산(葛王山)이라 불리다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가리왕산(加里王山)으로 불리고 있다정선아리랑의 고장이기도 하다가리왕산의 회동계곡은 용탄천의 발원지며

맑은 물에는 천연기념물인 열목어가 서식하고 있고 국립 자연 휴양림이 있으며

통나무집야영장캠프화이어장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하계휴양지로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예약은 국립휴양림(www.huyang.go.kr/)에서 이용 가능하다

청명한 날에는 정상에서 동해바다를 관망할 수 있으며, 봄에는 철쭉이 만발하고 가을에는 단풍겨울에는 백설의 은세계를 이루어 4계절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산림청이 세운 정상석




 

정상은 태백산 장군봉과 천제단이 연상된다조망이 좋다.

 정상에는 중앙 돌탑과 함께 좌우로 정상석이 있는데,

우축에는 산림청 정상석좌측에는 정선군 산악회 정상석이 설치되어 있는데

좌측 정상석은 누군가 왕 자에 자의 검은 부분을

벗겨 놓았네요그 사람은 일제 강점기의 사실을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정상에는 아직 철쭉이 만개하지 않았다...

우리나라 9위의 높은 산이라...
















등산로 양옆으로 박새가 ...

13:34 마항치삼거리... 여기서 왼쪽으로 내려간다...













계속 내리막길




 

14:04 상천암(上千岩)




14:09 어은골 임도







여기서 쉬며 남은 음식으로 힘을 보충한다

엄청 내리막길이 이어진다

여기도 작은 이끼계곡이 있다...







14:47 왼쪽으로 계곡을 건넌다...





애기똥풀과 산괴불주머니가 많이도 피었다..

고광나무꽃도 많이 보인다...









앞서가던 두 분이 시원하게 쉬고 있다...

앞에 배나무쉼터 "괴암정"이 보인다...

괴암정에서 잠시 숭을 고르고...



개울을 건넌다...



15:22

자연휴양림 숲속의 집...본격적인 산행은 여기서 끝





산딸나무꽃이 만발해 있다...
 심마니교...숲속의 집으로 오는 통에 멀리서...


천을 따라 내려간다





15:31 휴양림 사무실과 신매표소

15:44 이곳을 지나니 구매표소가 있고 산악회 버스가 있다..팬션들과 회동리 버스정류소도...

한참을 기다려 17:00에 서울로...


 

 가리왕산(加里王山1,561m)으로 '旺'자 수정합시다.

야사(野史)에 의하면 갈() 왕이 난()을 피하여 현재 절터라고 부르는 서심퇴(西深堆)에 거처하였다하여 갈왕산()이라 부르던 것이 가리왕산으로 변하였다하니 위의 기사처럼 아직  '旺'자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타깝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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