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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 트레킹 ^ 아침가리골

작성자산 삼|작성시간22.08.01|조회수350 목록 댓글 0

오후에 내내 시간당 1mm 예보다.
헌데 10시30분 방동약수 도착부터
내려서 날머리 도착 후 계곡에 다시 내려가 씻는데도 비랑 동행하게 되었다.
여름의 낭만 백패킹인지라 오는 비가 얄밉다. 소에 시원스레 빠져봐야 했는데 ㅎ 그래도 전원 무사하고 만족한다니 다행이다.

오미자

방동고개 산불감시초소

조경동교

돌려서 찍었더니 괴물처럼 ㅋ

맨 위에 하나만 ㅎ

배꼽까지 빠져서 건너야 함

바위에서 꿋꿋하게 살아가는 소나무. 오래 전에도 저곳에 살고 있었는데

진동2교 건너 주차장까지의 거리.

2013년 KBS 6시 내고향에
방송되었는데 바로 이곳 아침가리골과
적가리골에서 5시간 촬영해서 8월3일
15분정도 방송되었다. 정말 신나게 베낭을 맨채로 물에 빠져 놀았다. 이게 백패킹이라고 ㅎ

적가리골 폭포에서

베낭 안에 김장봉투를 넣어서 튜브 역할을 한다.

죄측이 본인, 우측 코메디언 진행자

드론을 처음 보았다.

덩치큰 진행자가 무서워하는데
내 베낭을 줘서 건너게 했다
* 벌써 9년이 흘러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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