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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10월17일(목)/좋은인연대장님
벌목지
오전11시2분
햇살에 안개(구름)가 걷히고 있다
벌목지를 빙 돌아서 간다~
?? 알 수 없는 조림지다
좌측 미나미골 안쪽이 두목마을인데
시루산에 있는 갈우음수형국(渴牛飮水形局)의 명당터의 소[牛]를 보호하기 위하여 막을 두(杜) 자와 칠 목(牧) 자를 써서 마을 이름을 ‘두목(杜牧)’이라 하였다.
멧돼지는 능선마루에서도 샘터를 찾아낸다
멧돼지목욕탕~
물암골
ㅎ손에 전리품을...
훌륭하십니다 ^^
오전11시24분/그냥 여기서 한잔하고 가야겠다
오전11시57분/30분여 한 잔 후에... 수명이 다된 카메라 배터리가 멈춰버려
여기서부터는
갤럭시S23으로 기록한 것이다
남/가야할 발산
북동/접산-655봉-분덕치의 주왕지맥
발아래 등로는 뚜렷하나 무릎 위로는 수풀이 우거져 가려버렸다
북/발산으로 이어지는 주왕지맥
북서/지나온 능선
북/주왕산1381m의 주왕지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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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새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