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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속리산(문장대,관음봉):화북분소

작성자수색대|작성시간25.08.03|조회수126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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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7월3일(목)/좋은인연대장님

속리산(俗離山)

높이 1,058.4m. 한국의 8경 가운데 하나로 소금강산·구봉산·광명산 등으로도 불린다. 비교적 산세가 험하며 웅장하다.

기반암은 화강암·변성퇴적암이다. 다양한 동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소나무·졸참나무·신갈나무·잣나무·전나무·버드나무 등 수림이 울창하다.

특히 산록에 우거진 조릿대(산죽) 숲이 장관이다.
기암고봉, 울창한 수림, 깊고 수려한 계곡, 폭포 등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법주사를 비롯한 수많은 문화유적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이 일대가 1969년에 국민관광지로, 1970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탈골암이 법주사 위쪽 높이 약 560m에 위치하며, 그밖에 복천암·중사자암·상환암 등 많은 절과 암자가 있다.

유적지로는 보은군 쪽에 삼년산성(사적 제235호)이, 상주 쪽에 견훤성이 있다.

 

최고봉인 천왕봉(天王峯)을 중심으로 비로봉(毘盧峰) · 길상봉(吉祥峯) · 문수봉(文殊峯) · 보현봉(普賢峯) · 관음봉(觀音峯) · 묘봉(妙峯) · 수정봉(水晶峯) 등 8개의 봉(峯)과

문장대(文藏臺) · 입석대(立石臺) · 경업대(慶業臺) · 배석대(拜石臺) · 학소대(鶴巢臺) · 신선대(神仙臺) · 봉황대(鳳凰臺) · 산호대(珊瑚臺) 등 8개의 대(臺)가 있다.

 

속리산은 ‘속세[俗]’를 ‘떠난[離]’ 산이란 뜻이다.

속리산 법주사(法住寺)가 창건된 지 233년이 지난 784년(신라 선덕왕 5) 승려 진표가 김제 금산사로부터 오는 도중에

들에서 밭을 갈던 소들이 모두 무릎을 꿇고 진표를 맞이하는 것을 보고 사람들이 “짐승까지 저러한데 하물며 사람에 있어서랴, 참으로 존귀한 분일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머리를 깎고 진표를 따라 입산수도하는 이가 많아졌다.

이때부터 ‘속세를 떠난다’는 뜻으로 속리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충북알프스란
충북에서 가장 아름답고 경관이 빼어난 속리산과 구병산을 잇는 43,9km를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충북알프스"라 명명하고

2004년 4월 특허청에 업무표장등록을 했다.

오늘 우리는

관음봉을 진행한다~

오전9시50분/경북상주시화북면 장암리, 화북분소

문장대 3,5km는 어프로치 구간이다

충북알프스의 서쪽은 충북 보은군이고 동쪽은 경북 상주시다

화북탐방지원센터

금강골 좌측은 칠형제봉이고 우측은 밤티재로 가는 백두대간

좌측 복기골의 오송폭포-성불사가 지척이지만

문장대는 우측의 금강골로 올라간다

오전10시38분/쉴바위

쉼은 커녕 쫓아가기 바쁘다~

1명은 천왕봉 인증을 위해 오던 길에 장각폭포 입구에 내려주고

또 1명은 샌들을 신고와서 대장님께서는 문장대만 진행하시라고...

오전11시12분/보통 산은

5부능선 이하에서 물을 만나는데 속리산은 지하 화강암반 틈에 거대한 물주머니를 품고있는지

문장대는 1,000m 턱밑까지 물길이 흐르고 있다

950m 임에도 수로에 물이 흘러내린다

오전11시23분/문장대 거점근무소

세조가 시를 읊어 문장대라 칭한다는데... 현대식 철계단이 없던 조선시대에

문장대 정상을 올라가보지는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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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산 새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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