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산86왕지산61수경산거북산45등고봉산41문절미산46안산청용산부엉댕이산꼴무봉52팽성산93배꼽산86연산81요강산99태백산96/충남당진
작성자배창랑작성시간26.01.01조회수126 목록 댓글 0가성산(86m)왕지산(61m)수경산(28m)거북산(45m)등고봉산(41m)문절미산(46m)안산(37m)청용산(29m)부엉댕이산(37m)꼴무봉(52m)팽성산(93m)배꼽산(86m)연산(81m)요강산(99m)태백산(96m)/충남 당진시 100m 이하 15산봉
산행일자;2025년 12월 30일(화요일). 날씨; 맑음. 산행거리;22.3km. 산행시간;7시간 30분(09;10~16;40)
교통편 및 비용;23,500원(왕복고속버스비;15,600+커피;3,000원+빵과 이온음료; 4,900원) [ 홀로 하는 송년산행]
<갈 때>
강남센트럴시티터미널(06;50)~일반고속버스(7,800원/1시간 40분)~당신 고속시외버스터미널(08;30)
(08;30~09;10)[40분] 당진터미널 대합실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커피 한잔(3,000원)에 경주빵. 사과로 아침을 해결하고 산행준비 후(09;10) 산행시작
<올 때>(16;40) 당진터미널 원점 회귀산행 종료~(16;40-17;00)[20분] 서둘러 씻고 환복 후 편의점에서 음료와 삼립호떡빵구입~(17;00) 당진터미널출발~일반고속버스(7,800원/1시간 40분)~(19;40) 강남센트럴시티터미널
산행코스; 당진터미널출발→밤절로 → 4거리 우회전 → 서해로 수청교 원당교차로→ 원당로 → 가성산 86 → 우두로 → 원우두실로 → 왕지산 61 → 원우두실로 →논둑길 →개천 다리 → 수경산 28 → 어리로 → 우두교 → 어리로 → 태성 1길 → 거북산 45(왕복) → 어리로 → 우두 2리 마을회관 → 등고봉산 41 → 어리로 → 하넌변로 → 다리 → 문절미산 46 → 어리 1길 → 안산 37 → 당진천 뚝방로 → 당진천 징검다리 → 원당로 → 금암로 → 청용산 29 → 오리길 → 농가 → 임도 → 부엉덩이산 37 → 금암 1길 → 주택부지 외곽길 → 꼴무봉 52(왕복) → 주택단지 외곽길 → 금암 1길 → 당산 2로 → 팽성산 93(왕복) → 당산 2로 → 송산로 → 구봉로원 2리 마을 회관 → 입한재 →신설임도 → 배꼽산 86 → 연산 81 →임도길 → 감곡길 → 서해로 → 감골교 → 귀문길 → 요강산 99 → 수청로 → 임도 → 능선 → 태백산 96 → 신설도로 횡단보도 → 어린이놀이터길 → 동부로 → 당진터미널도착 (원점회귀 송넌산행 22.3km/7시간 30분)
■"가성산(86m) 왕지산(61m) 수경산(28m) 거북산(45m) 등고봉산(41m) 문절미산(46m) 안산(37m) 청용산(29m) 부엉덩이산(37m) 꼴무봉(52m) 팽성산(93m) 배꼽산(86m) 연산(81m) 요강산(99m) 태백산(96m)"은 충남 당진시에 소재한 100m 이하 산&봉이다. 국립지리원 지도상 무명봉이나 오룩스맵 Korea지도, 다음 네이버지동에 그 이름이 나오는 산이다.
■당진시(唐津市)는 대한민국 충청남도 서해안 최북단에 있는 시이다. 서해안고속도로와 서산영덕고속도로가 연결된다. 고대·부곡국가산업단지에서부터 송산지방산업단지,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철강업체가 입주하면서 철강산업으로 발달했으며, 예당평야에서는 농업이 발달하였다. 2008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 하였으며, 2012년 1월 1일 당진시 승격과 동시에 당진읍이 당진 1, 2, 3동으로 개편되었다. 2021년 7월 31일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을 당진시에 유치하기 위한 유치계획서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 제출하였다. 미래 로봇 메타시티라는 성장 발전 비전을 가지고,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도시로서의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2] 행정구역은 2읍 9면 3동이다. 삼국시대에는 백제 혜군(?郡)이었고 남북국시대에는 신라 경덕왕 때 혜성 군(?城郡, 면천면) 휘하 속현으로 당진현(唐津縣, 옛 당진읍, 동 지역), 신평현(新平縣, 신평면), 여읍현(餘邑縣, 서산시 운산면) 셋을 두었다. 조선시대에 당진현, 면천군, 해미현, 홍주목과 아산현의 일부 월경지 등 다수의 고을로 구성되었다. 이들 고을들은 행정적 편의를 위해 1906년 월경지 정리와 1914년 부군면 통폐합을 통해 당진군으로 통합되었다.
2011년까지 군이었다. 21세기 들어 서해대교의 개통 및 현대제철 당진제철소[12]를 비롯한 산업단지의 조성으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여 시 승격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었고 시로 승격되기 전까지 여러 해 동안 전국의 군 단위 행정구역 중 가장 인구가 많은 곳 중 하나였다. [13] 하지만 자기 임기 내에 시 승격을 달성하고자 하는 군수의 욕심 때문에 군내 대학 재학생들을 모두 당진읍 소속으로 위장전입시키는 무리수를 동원했던 적도 있었다.
2012년 1월 1일부로 당진시로 승격되었다. 이는 1995년 도농복합 시 제도 실시 이후 비수도권 지역에서 세 번째로 군 전역이 도농복합 시로 승격된 사례다. [14] 이후 칙칙하고 낡은 황토색 건물이었던 군청에서 시내 외곽에 지은 시청 건물로 자리를 옮겼으며 [15] 이후 구 군청부지는 철거가 되고 청년나래센터로 활용된다.
[지리] 당진은
충청남도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시다. 북쪽으로는 송산면, 송악읍, 석문면 등이 서해와 아산만을 경계로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과 안산시 풍도동,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이 있으며, 북동쪽으로는 서해대교와 평택·당진항으로 경기도 평택시와 접한다. 동쪽으로는 신평면, 우강면, 합덕읍이 삽교천을 경계로 아산시 인주면과 선장면에 접해있고, 합덕읍은 남쪽으로 예산군 신암면과 접하고 면천면은 예산군 고덕, 봉산면과 접한다. 서쪽으로는 대호지면이 서산시 대산읍과 지곡면과 접한다. 이 중 시 경계 남쪽과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은 바다를 건너야만 인접 지자체로 이동할 수 있었으나 북쪽 지역을 제외하고는 다리 또는 방조제로 연결되어 양측을 편하게 오고 갈 수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로 경기도를 벗어나면 가장 먼저 도달하는 곳이다.
간척 사업 이전 당진은 바닷물이 내륙으로 깊숙하게 들어올 수 있는 지형이었다. 지금도 당진시는 시 경계 2/3가 바다로 이루어져 있다. 거기에다 과거에는 전국에서 가장 조차가 큰 아산만의 특성까지 더해져 지금은 내륙으로 취급되는 당진읍, 합덕읍 지역에서도 밀물 때마다 서해로 나갈 수 있는 나루터를 운영할 정도였다. 거기에 북서쪽으로 튀어나온 반도적 특징으로 육로 상의 이동은 매우 불편하여 섬이 아님에도 해로로의 접근이 육로보다 편리한 묘한 특징이 있었다.
이러한 특성 탓에 한국사에서 거의 비중이 없는 조용한 지역이었으나 조선 시대에는 좋지 않은 일에 자주 연루된다. 중앙정부가 위치한 한양 및 경기도 지방과의 육상교통이 불편하다는 점 때문에 사화에 연루되어 왕에게 찍힌 선비들의 귀양지로 애용되었고, 해로교통이 편리하다는 점 때문에 유럽 상선들이 개항을 종용하며 수시로 도발하였다. 또한 서양 세력과의 교류 및 선교는 다른 지방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고 이루어질 수 있지만 중앙 정부와의 소통은 어려웠기에 조선말에는 옆 동네 서산과 함께 가톨릭이 빠른 속도로 전파된다. 당장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고향이 당진시 우강면인 것을 그 예로 볼 수 있다. 사태의 심각성을 뒤늦게 알아챈 중앙정부는 이후 지역 내 가톨릭 신자들을 이 잡듯 찾아내 서산 해미읍성으로 모아 처형을 집행하게 된다. 1919년 3.1 운동 영향으로 4월 4일에 대호지면에 4.4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이 독립운동을 기려 647번 지방도에는 '4.4 만세로'라는 도로명이 부여되었다.
경기도와는 둘 사이에 바다가 있어 육상교류는 매우 불편했고] 여느 충남 해안가 지역처럼 농업과 어업으로 유지되었다. 그러다 1970년대 전국적인 간척사업을 거치면서 북부 해안에 대호방조제, 석문방조제, 삽교호방조제가 차례대로 건설되며 드넓은 간척지를 얻게 되었다. 그러나 당진을 비롯한 충남 서북부 해안 일대에 대규모 개발을 구상하고 있었던 박정희 대통령이 삽교호방조제 조성을 끝으로 암살당하면서 모든 계획은 중단되었고 그 결과 아무것도 없는 빈 땅만 갖게 된 당진은 1990년대까지 침체가 계속되었다.
하지만 21세기에 들어서며 당진에게도 빛이 오기 시작했다. 2000년 서해대교가 건설되어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한 수도권과의 교통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것이다. 당진은 새로운 산업단지 후보지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현대제철, 동국제강, KG스틸 등 여러 철강 회사들을 유치하며 급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했으며, 2010년대 들어서는 현대제철 고로까지 완공되면서 당진은 포항, 광양에 이은 국내 제3의 철강산업 도시로 부상했다.
[도시구조]현재 당진시내의 건물 중 상당수는 시가지 바깥을 동서남북으로 지나가는 도로들을 방위별로 명명한 동부로, 서부로, 남부로, 서해로(북부로) 내부에 오순도순 모여있다. 당진시내는 크게 시가지를 남북으로 관통하여 다시 동서로 절반씩 양분하는 무수동로를 통해 서편의 구터미널을 중심으로 한 구시가지와 동편의 신터미널이 위치한 원당지구, CGV가 위치한 우두동을 중심으로 한 신시가지로 나뉜다.
구시가지는 시 승격 이전까지 당진 지역에서 읍내라고 불리던 두 지역 중 하나이다. 이름에서 느껴지다시피 옛날부터 사람이 살아오던 동네 그대로 도시화된 탓에 저층의 오래된 건물들이 많고 도로가 2차로에 좁고 구불구불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시가지는 2000년대 초까지 시가지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당진중앙2로를 중심으로 군청,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우체국, 시네마 등 지역민이 자주 드나드는 수요처 대다수가 모여있던 탓에 명실상부 당진지역의 최대 규모의 상업구역이었다.
그러나 좁은 시가지 안에 너무나 많은 시설들이 집약되어 있어 인구가 늘어날수록 교통체증에 시달릴 수밖에 없었다. 그렇다고 도로를 확장하자니 이미 건물들이 가득 들어차 있었다. 결국 시 승격과 그로 인한 도시 개발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구시가지의 기능 일부를 이전한 신시가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하였다. 군청과 터미널을 각각 현 수청지구 일대와 현 원당지구 일대로 이전하여 신시가지의 성장동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민원인과 교통 수요를 분산시켜 구시가지의 교통 체증을 개선하고자 하였다. 나아가 당진문예의 전당, 경찰서 등을 무수동으로 이전하여 원당지구와 수청지구에 조성된 신시가지와 구시가지의 연결을 유도하였다.
2003년 초 버스터미널이 원당지구로 이전되고 2012년 초 시 승격을 계기로 시청까지 수청지구로 빠져나가면서 구시가지에 침체기가 우려되었다. 그러나 시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도로 및 건물의 정비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낡고 칙칙했던 모습을 점차 벗어나고 있다. 2014년 12월에는 버거킹까지 개점해서 지역 내에서 꽤 큰 이슈가 되었다.
무수동로 북동 편 원당지구 신시가지에는 2003년 무렵 구시가지로부터 이전된 버스터미널과 당진지역 첫 대형마트인 롯데마트 당진점이 위치하고 있다. 원당지구는 구시가지의 중심도로인 당진중앙 2로의 연장선상에 위치하며 한 블록 위쪽의 밤절로를 중심으로 아파트 단지들과 상가, 의원이 밀집한 고층 건물들이 자리 잡고 있다. 2차로였던 당진중앙 2 로가 쭉쭉 뻗은 대로로 탈바꿈하는 곳이며 서해로, 동부로 등의 대로가 원당지구를 통과한다. 터미널을 종점으로 삼거나 경유하는 시내버스들로 인해 기지시, 송악 등 인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외곽 거주민의 왕래가 구시가지보다 훨씬 편리하다. 하나 최근에는 시의 정체를 반영하듯 공실이 늘고 땅만 닦아 놓은 채 건물을 올리지 못한 곳도 꽤 보인다. 밤문화 역시 어른들(?)의 술집 몇몇을 제하면 우두동이 더 화려하다.
CGV 당진이 들어선 우두동 일대, 시청이 위치하고 롯데시네마가 세워진 수청동 남쪽 일대도 날이 다르게 발전 중이다. 수청지구의 크기는 당진시의 규모를 생각하면 무지막지하게 크다고 볼 수 있는데, 당진시의 인구가 17만 남짓인데 무려 7~8천 세대 급의 택지지구가 조성되고 있다. 수청동 일대는 시청의 정면과 측면으로 상가와 아파트단지가 건설되었으며 롯데시네마 당진이 지어졌고, 교육청이 이주해 왔다. 관내 인구 증가로 수청초등학교와 수청중학교가 개교하였으며 당진센트럴시티라고 불리는 수청 1 지구에는 2025년 3월에 혜성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우두동의 경우 허허벌판이 푸르지오 1,2차 아파트와 CGV를 기점으로 2,3년 만에 다세대 주택 및 술집/밥집으로 넘치는, 구도심을 압도하는 수준을 넘어 불금의 메카가 된, 그야말로 상전벽해. 2016년 초 채운동 끝자락 대덕동과 인접한 곳에(설악웨딩타운 근처) 축협 하나로마트가 입점했다.
택지 중간에 서산영덕고속도로 면천 IC와 당진시청을 연결하는 도로를 건설할 계획이 있으나 어른의 사정으로 착공되지는 못하고 있다. 다만 이곳은 아미산 자락을 끼고 있는 부지의 협소함이 발전의 걸림돌이다.
옛 당진읍 지역(현 동 지역) 이외에도 시 승격 효과를 받고 많은 곳들이 성장 중이다. 2010년에 승격한 송악읍은 본격적으로 공단 배후 주거단지로 조성되면서 성장이 가파르다. 기지시리와 중흥리 일대에 e-편한 세상, 한빛아파트, 롯데캐슬, 힐스테이트 등의 아파트 단지가 입주하면서 인구가 크게 늘고 있다. 그 옆에 있는 신평면의 경우 세한대학교가 들어오면서 기존 중심지인 금천리 외에 신평터미널이 있는 거산리 일대가 성장하고 있다. 서해안 복선전철이 정상적으로 연결될 경우의 합덕역 주변 개발 떡밥은 여전히 실체 없이 돌고 도는 중이다.
2025.12.30(화) 혼자 하는 당진시내 100m 이하 15 산봉 송년산행이 차가운 날씨 지만 어렵게 시작합니다.
어제 삼목회 날 즉흥적으로 약속된 신분당선 성복역 3번 출구 속초회센터에서 길원장님이 쏜 방어안주에 정담이 좋아서 이원님 여사, 김중욱선생님과 4인이 주거니 받거니 한잔하고 늦은 귀가 탓 늦잠 들어 아침도 굶고 간신히 강남센트럴 터미널에서 예매한 ( 06:50 ) 고속버스를 타고 (08:30) 당진터미널에 도착합니다.
(08:30~09:10)[40분] 당진터미널 대합실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커피 한잔에 경주빵. 사과로 아침을 해결하고 산행준비 후 산행시작합니다.
0km 0분[당진터미널대합실](09;10)
산행시작한다.
(09;10) 당진터미널 대합실입니다
(09;10) 당진터미널입니다
(09;17) 도로교통표지판 4거리입니다. 서산/ 당진 반향 우회전 합니다
(09;22) 건물 뒤가 가성산입니다. 건물 좌측으로 10여 m 이동하면 가성산 가는 등로가 나옵니다
1.0km 28분 [가성산](86m)(09;38)
삼각점(당진 430)과 그 설명판 있다. 선답한 故문정남 님, 거꾸리님, 김신원 님, 윤인순 님, 신상호 님 표지기 사이에 "가성산 8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가성산 정상이다.
(09;38) 가성산(86m) 정상입니다
(09;38)가성산(86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카메라가 고장이나 수리의뢰 하고 (구) 폰으로 셀카사진을 찍으니 조작미숙으로 표지기가 거꾸로 나왔습니다.ㅠ.
(09;39) 가성산(86m) 정상 삼각점 (당진 430)과 그 설명판입니다.
(09;42) 가성산 하산길에 뒤돌아본 가성산입니다.
(09;47)우두로에 내려서 메트 깔린 도로 갓길 진행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09;53) 원우 수실로를 따라갑니다. 앞에 보이는 산이 왕지산(61m)입니다
(10;01) 묘지길로 진입하여 묘지뒤로 오르면 왕지산(61m)입니다.
2.3km 55분 [왕지산](61m)(10;05)
만산동호회, 김신원 회장님, 맑음님, 한평님등 표지기, "왕지산 6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왕지산(61m) 정상이다.
(10;05) 왕지산(61m) 정상입니다.
(10;05) 왕지산(61m) 정상 셀카 인증사진입니다.
왕지산에서 Back 한 트랙 무시하고 수경산 방향 잡고 희미한 등로 따라 내려서 외딴 민가 진입도로에 내려선다. 민가에서 개는 짖어 대는데 착하게 생긴 아주머니가 대문을 열고 반긴다. 아주머니 안내받아 집 앞 논두렁길로 가서 도로에 서니 다리가 없으면 건널 수 없는 깊은 개천을 나나고 좌측 수경산 트랙길을 무시하고 우측으로 다리가 보여 우측으로 진행 다리 건너 능선 뿌리가 위험화여 논 가장자리를 진행 좌측 사면길로 올라 수경산(28m) 정상에 선다.
2.9km 76분 [수경산](28m)(10;26)
유일하게 걸린"山我一如"장정봉 님 표지기 옆에 "수경산 28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건다.
(10;26) 수경산(28m) 정상입니다.
(10;26) 수경산(28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0;26) 수경산 하산길 등로입니다
(10;33) 논두렁길 따라 우두교를 건넙니다
(10;39) 이정표(당진 3동 둘레길 D코스/대동샘)를 만납니다
(10;46) 여름철에는 성가스러울 넝쿨지대입니다 태성 1길을 따라 들어와 만난 넝쿨지대 우측으로 뚜렷한 등로가 있어 쉽게 능선에 붙어 능선길 좌측으로 이어가 거북산(45m) 정상에 섭니다.
4.0km 103분 [거북산](45m)(10;53)
선답한 만산동호회와 신상호 님(13,000 산 때) 표지기, "거북산 45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거북산(45m) 정상이다.
(10;53) 거북산(45m) 정상입니다
(10;53)거북산(45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0;59)"내 고향 우두 3통" 마을 표석과 이별합니다
(11;13) 우두 2통 마을회관을 지납니다
(11;13) 우두 2동 회관 버스정류장입니다. 마을회관은 "2통" 버스정류장은 "2동" 통이 맞는데 동으로 현대화 (?) 통보다는 동이 큰 개념이니까~!
5.6km 132분[등고봉산](41m)(11;22)
선답한 故문정남 님. 김용보 님. 만산동호회. 김신원 회장님. 맑음님 표지기 사이에"등고봉산 4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1;22) 등고봉산(41m) 정상입니다
(11;22) 등고봉산(41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등고봉산(41)에서 직진으로 "어리로" 내려서 트랙 무시하고(cf. 문절미산을 왕복하지 않기 위해) 좌측으로 진행 후 역천지천 방죽도로 따라가다가 다리 건너 좌측으로 2~3m 진행 희미한 등로 따라 조금 가파른 오름길 극복하년 문절미산 능선입니다.
(11;44) 문절미산 능선입니다
(11;44) 문절미산 정상이 지척입니다
6.6km 155분 [문절미산](46m)(11;45)
삼각점(당진 409)과 지워진 설명판 서있다. 선답한 故문정남 님. 만산동호회. 김신원 회장님. 맑음님. 표지기와 "문절미산 4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1;45) 문절미산(46m) 정상 삼각점(당진 409)입니다
(11;45) 문절미산(46m)정상 지워진 설명판 삼각점(당진 409) 번호, 지리적 위치, 높이입니다
(11;45) 문절미산(46m) 정상 표지기들입니다
(11;45) 문절미산(46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문절미산 (46) 정상에서 평탄 능선길 가면 주택이 보이는 지점에서 우측 묵은 임도 따라 내서다가 주택 진입도로에 올라 어리 1길 3거리에서 좌측으로 진행하여 송전탑 길 따라 오르면 송전 탑 뒤가 안산(37m) 정상이다.
7.1km 170분 [안산](37m)(12;00)
선답한 산아일여 님과 맑음님 표지기 사이에 "안산 3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2;00) 안산(37m) 정상입니다
(12;00) 안산(37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2;00) 안산(37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안산 (37m) 정상에서 청용산(29m)은 직선거리로 역 0.6km 지만 안산을 내려서 만나는 당진천을 건너는 다리가 좌측으로는 없고, 우측으로 도로 따르다가 선답자트랙은 건널 수 없는(cf돌들이 보이지만 미끄럽고 여차하면 물에 빠질 위험이 큰 곳을, 이곳을 무리하게 건너면 시곡천을 건너지 않아도 되기에~~~위험을 감수하고 건넜으리라 .ㅎ)건넜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원우교를 건널 요량으로 약10m 정도 진행하니 당진천을 건너는 징검다리(직육면체 큰 화강석)가 놓여 있어 편하게 (cf원우교거너는 것에 비해 약0.8km 절약)건너 시곡천 변 원당로 따라 금암회전교차로 다리를 건너 금암로 따라 금암리 청용산 입구까지 약 2.4km를 걸어야 한다.
(12;30) 고생 끝에 금암로를 따라 앞 우측에 보이는 청룡산을 향해 갑니다
(12;36) 길 건너 우측으로 금암리 마을회관입니다
(12;40) 금암로에서 우측포장 임도길 따르면 주택이 나오고 비포장 임도길 약 3m 진행 좌측으로 임도길 따라 오르면 잘 다듬어진 묘지를 만나고 묘지뒤로 오르면 청용산(29m) 정상이다
9.6km 214분 [청용산](29m)(12;44)
녹슨 용도를 알 수 없는 철탑이 있다. 선답자님들 표지기 걸린 나뭇가지가 부러져 땅에 나뒹굴고 있어 주어다가 산나뭇가지에 걸어두고 시간이 없어 신상호님 (8,000산때)표지기만 수선하여 산 나무가지에 걸고 그 아래 "청용산 29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어둔 정상이다.
(12;44)[청용산](29m) 정상입니다
(12;44)[청용산](29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청용산(29m)에서 선답자트랙은 좌측으로 내려서다가 뚝이 콘크리트로 45도 V자형 건천을 만나 도라선(Back 한)듯 ~? 어렵지 않게 건천을 건너 오리길 따르고 농가우편 옆 뒤로 임도길 따르고 (cf선답자 트랙은 농가 직전 우측으로 산길 진입) 농가를 지나오면서 혹시 시비가 있을까 했는데 아무런 인기척이 없었다. 농가 이후 다시 좋아진 임도길 따르다가 부엉 대미산 아래서 임도 버리고 약 40m 올라 부엉 대미산(43m) 정상에 선다.
10.2km 235분 [부엉 대미산](43m)(13;05)
산아일여 님과 다른 1분 표지기 사이에 "부엉 대미산 43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고 깜박 사진을 남기지 못하고 인증사진 만 2장 남긴 부엉 대미산이다. 글씨가 거꾸로 나온 것은 카메라앱에서 보이는 대로 셀피저장을 끄지 않아 생긴 원인입니다.
(13;05) 부엉 대미산(43m) 인증사진[1]입니다.
(13;05) 부엉 대미산(43m) 인증사진[2]입니다
선답자트랙이 많이 우회하기에 부엉 대미산에서 능선아래 묘지가 보여 묘지로 내려서고 묘지에서 아래임도길로 내려서고 임도길 따라 금암 1길에 들어서 주택단지 오르는 갓길로 올라 꼴무봉(52m)을 왕복한다.
10.8km 258분 [꼴무봉](48m)(13;28)
꼴무본(52m) 정상에는 선답자님들의 흔적이 없다."꼴무봉 48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처음 단다.
(13;28) 꼴무봉(48m) 정상입니다.
(13;28) 꼴무봉(48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3;50) 팽성산 오르면서 묘지에서 풍광입니다.
(13;50) 팽성산(93m) 정상이 머지않습니다
12.2km 286분 [팽성산](93m)(13;56)
삼각점(당진 22)과 삼각점 설명판 서있다. 선답한 故문정남 님. 만산동호회. 김신원 회장님. 신상호 님 표지기 걸린 사이에 "팽성산 93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3;56) 팽성산(93m) 정상 삼각점(당진 22)입니다.
(13;56) 팽성산(93m) 정상 삼각점(당진 22) 설명판입니다.
(13;57) 팽성산(93m) 정상 선답한 故문정남 님. 만산동호회. 김신원 회장님. 신상호 님 표지기 걸린 사이에 "팽성산 93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겁니다.
(13;57) 팽성산(93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꼴무봉에서 Back주택단지 곁길로 내려와 우향 금암 1길로 고개를 넘어 당산 2로 따라 팽성산(93m)왕복후 당산2로 따라 다가 마침 원당 2리 마을회관 근처에 사시는 분을 만나 차 얻어 타고 (14;19~14;22)[약 1.3km/3 분] 송산로 따라 원당 2리 마을 회관 전 구봉로를 따라 올라 트랙(구슬고개)과 달리 입한재까지 옵니다.
(14;20~14;22)[2분] 입한재 문정공 구봉 송익필선생 기념관입니다
(14;21) 문정공 구봉 송익필선생 사당입니다
(14;22) 문정공 송익필 선생 설명표석입니다
입한재 구경하고 신우대나무 밭 사잇길로 들어가 계곡사면길로 진행 능선에 오르니 지도에도 나오지 않은 능선상 신설 트레킹 임도 길을 만나 넓은 임도 트레킹 길 따라 고갯마루 절개지 좌측 이름도 이상한 배꼽산(86m) 정상에선다. 트랙은 절개지 우측에도 진행한 흔적이 있어 올라 표지기 1장을 부착한다.
15.7km 326분 [배꼽산](86m)(14;36)
신설도로 만들면서 없어진 것인지 선답자님들표지기가 한 장도 없다. 이정표가 땅 위에 뒹군 정상이다."배꼽산 8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건다.
(14;36) 배꼽산(86m) 정상이다.
(14;36) 배꼽산(86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4;39) 배꼽산 절개지 수입잔디입니다
(14;43) 배꼽산 트레킹 길에서 주민을 1분 만나고 길가 운동시설을 봅니다
(14;47) 풍광
(14;47) 풍광 2
배꼽산 이후로 연산까지 임도길이 부드럽고 산책 나온 주민들도 간혹 보인다. 산책길에서 조금 오르면 연산(81m) 정상이다.
16.8km 345분 [연산](81m)(14;55)
선답한 만산동호회. 이강일 님. 신상호 님 (11,000 산 때) 표지기와 "연산 8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연산(81m) 정상이다.
(14;55) 연산(81m) 정상입니다.
(14;55) 연산(81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연산정상에서 지름길인 묘지길로 내려서 감곡길 따릅니다. 감곡길 따르다가 요강산(99)과 태백산(96) 하고 터미널까지는 예매한(16;00)까지는 시간이 부족할 듯싶어 (17;00) 표로 변경합니다. 감곡길 서해로를 통과하기 위해 감골교 굴다리를 통과 수청로를 진행 임도길 따라 능선 안부전위봉에 올라 우향 쉽게 요강산 (99m) 정상에 섭니다.
19.3km 388분 [요강산](99m)(15;38)
4각 정자 있다. 선답한 김신원 님. 만산동호회. 안평님. 맑음님. 신상호 님 표지기 옆에 "요강산 99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요강산(99m) 정상이다.
(15;38) 요강산(99m) 정상 인증사진[1]입니다. 마음이 급해 정상사진을 남기지 못하고 인증사진 만 2장 남갑니다
(15;38) 요강산(99m) 정상 인증사진[2]입니다
(15;38) 긴 목책계단을 내려서면서 용강산 정상 4 각정자를 담습니다
(15;38) 등로는 고속도로입니다
요강산 내려와 시곡교를 건너는 트랙과는 달리 수청로 들판길을 통과수청로 임도길로 직진 능선에 붙어 좌향 태백산(96m) 정상에 섭니다.
(15;57) 산판임도길 따라 능선에 붙습니다
20.7km [태백산](96m)(16;14)
태백산 정상 기우단 표지판 겸(당진3동굴레길 누운 U턴 표시판) 서있고 조금아래 바위가 기우단 듯싶고 장의자 놓여 있다. 청소되어 선답자 표지기는 한 장도 없다. 청소되겠지만 용도를 알 수 없는 소나무에 매인 줄에 "태백산 9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매단다.
(16;14) 태백산 정상 기우단 표지판 겸(당진3동굴레길 누운 U턴 표시판)입니다.
(16;14) 태백산 정상 기우단 표지판 겸(당진3동굴레길 누운 U턴 표시판) 인증사진입니다.
(16;16) 태백산 정상 청소 되겠지만 용도를 알 수 없는 소나무에 매인 줄에 "태백산 9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매답니다.
(16;17) 태백산 정상 청소 되겠지만 용도를 알수없는 소나무 에 매인 줄에 "태백산96m 배창랑과 그일행=山君들"표지기 매달고 인증사진 남깁니다.
(16;37) 터미널 전 블록 상가 건물입니다. 신호가 무척 깁(97분) 니다.
22.3km 460분 [당진 터미널](16;40)
원점 회귀산행 산행종료한다.
(16;40) 당진 터미널입니다
(16;40)당진 터미널입 인증사진 니다
09:10 당진터미널출발~가성산 86~왕지산 61~수경산 28~거북산 45~등고봉산 41~문절미산 46~안산 37~청용산 29~부엉덩이산 37~꼴무봉 52~팽성산 93~배꼽산 86~연산 81~요강산 99~태백산 96~당진터미널도착하는 원점회귀 송넌산행 22.3km/7시간 30분 마무리합니다.
산길보다 도로 걷는 것이 더 많은 100m 미만 언젠가 해야 할 야산 15 산을 외롭게 걸어 의미 있는 송년산행을 마무리합니다.
(16;40~17;00)[20분] 당진 터미널 화장실에서 대충 씻고 새 옷 환복하고 편의점에서 어제 과음한 탓 술대신 이온음료와 삼립호떡빵 4,900원어치 서둘러 사고 17:00 당진터미널출발하는 고속버스 안에서 이온음료 포카리 1병에 삼립호떡 10개 1곽. 배낭에 메고 다닌 방울토마토 와 경주빵으로 허기 채우면서 귀경길입니다. 19:40분 강남센트럴터미널 도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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