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개에서 가마봉까지 진달래가 활짝 피었네요
영취산 정상까지는 꽃이 거의 없고요
봉우재에서 시루봉 구간은 꽃이 피어 있어요
시루봉에서 영취봉 거쳐 흥국사로 하산하는
구간은 바위도 많고 길도 않좋아 비추입니다
시루봉 들렸다가 빽해서 봉우재에서 하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산하면 흥국사 입구 화장실 이용하세요
근처 화장실 없습니다
근처 식사할 곳은 간이천막 3곳 있고요
28일과 29일은 축제기간이라 주차장이나
식당 많이 붐빌 것 같으니 참고하세요
식당은 다음달 초까지 운영한다고 하네요
행사기간인 주말을 피해 다음주 초 주중 산행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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