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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산(521m)비름봉(418m)논덕산(545m)인덕산(648m).강덕산[1](562m).[2](563).[3](579m)/경남합천

작성자배창랑| 작성시간26.05.01|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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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색대 작성시간26.05.02 우리 목요방이 가는 산길은 대부분 지맥이나 단맥 또는 분맥.여맥인데요
    그때마다 마주했던 "배창랑과 그 일행들" 시그널을 보면서 참 대단하시다 어떤 분인지 궁금하기도 했었는데요
    어제 대선배님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수술후유증과 연세에도 불구하고 앞서가시는 선배님의 열정을 존경합니다
    강덕산 내림길의 덤불봉에서 주능선을 가지않고 좌측의 지능선으로 내려왔는데요 대가답게 하산루트를 정확하게 지나온 대선배님의 경험치는 놀랍습니다
    많은 점을 깨닫고 배우는 계기가 되었읍니다
    늘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
    먼 길에 수고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배창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3 수색대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저 역시 수색대님이 궁금하였답니다. 처음 뵙는데도(오프라인에서는 처음뵙지만) 오랜 친구처럼 정이가는 분이었습니다. 대인배 다운 풍모와 인품이 좋았구요.
    "주력은 주력이다.=酒力은 走力" 건강하고 바이탈이티 함에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한가지 염려
    술에 장사 없다 하였습니다. 정상주는 삼가하시고 하산주를 애호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만나자마자 감주2캔 ,술등등 얻어만 먹어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언제 시간 내어 제가 술한잔 대접하겠습니다.

    수색대님이 아니었으면 강덕산을 포기하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또 찾았을 터인데~~. 시간과 돈을 절약케 해주시어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운데 안산 즐산 이어 가시길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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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좋은인연 작성시간26.05.01 오랫만에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건강하신 모습과 산에 대한 열정이 저희들에게 힘을 주시는 본보기가 됩니다.
    늦은시간 양재까지 합석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산길 쭉 이어가시길 응원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배창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3 좋은인연님
    오랜만에 다시뵐수있어 마음 든든 했습니다.
    민폐가 될까 하여 포기했던 강덕산을 할수있어 저는 행복하지만
    좋은인연 대장님 마음 조이게 한 죄 큽니다.
    그리고 그날 함께한 여러대원님들께도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음 또 뵙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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