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rblr.co/p4ezW
2026년6월4일(목)/좋은인연대장님
배낭부터
끌어올려 주신다
먼저 저곳 바위턱을 오르는 것도 쉽지 않다
오후12시6분/운봉은 잘 가는데
한참을 버벅거리다 올라왔다
파계봉 전의 마당재에서 하산한다
삼성골 너머 마당재의 계곡하산로
부인사 아래 공산동 너머의 대구광역시
오후12시10분
ㅎ운봉이 배낭을
장군봉
좌측으로
돌아가면
정상이다
"어라 ??" "석진아 너 언제왔냐"
하강로프가 설치돼 있다
" ㅎ너 어디로 올라왔어 ?"
북/서봉
하산능선
오후12시16분
성인봉 너머 낙타봉-신림봉케이블카
^^
삼거리봉(삼면봉),파계재-파계봉-가야할 마당재-상여바위-가마바위,톱날바위-백운대
오후12시18분/대장님께서 운봉이 짊어진 자일에 하네스(하강기)를 준비시킨다
하강로프가 매어져 있으나
대장님께서는 한사람씩 순서대로
하네스를 채워 내려보내신다
오후12시36분
오후12시41분/하강완료
매듭까지 하강로프는 두줄로 안전하게 매어져 있다
맞은편 암릉
우측 하단으로
우회한다
장군봉은 좌측 사면으로 우회로가 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산 새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