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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6월7일(토요무박)/산 새소리
작년 9월21일 우중에 되돌아왔던
토왕성폭포를 오늘 다시 진행하기로 한다~
2026년6월6일(토)/오후11시24분
사당역, 오늘 진행은 서우정대장님이시다
오전2시41분/오색분소
오전3시25분/한계령과 오색에 10여명씩 내리고 3팀 7명이 내린다
오전3시28분/나중에 대장님의 후기를 보니
대청봉11km를 3시간 만에 올라 오전6시35분 대청봉의 일출을 보셨다니 참 대단하시다
비룡교
작년 9월에는 빗속에 우의를 입고 이길을 올라갔었다
토왕골 입구
비룡폭포
오전4시15분
오전4시21분/박대장이 "올 봄에는 어디로 갈까" 물었을 때
나는 서슴없이 "토왕성폭포를 마무리하고 싶다" 하자
박대장이 달포 전부터 준비를 하여 오늘 나서게된 것이다
빈틈없는 박대장의 사전 허가로 오늘 역시 합법적인 진행이다
동해가 지척인지라 벌써 여명이 밝아온다
비룡폭포 상부
오전4시27분
비온 뒤 이곳은 무릎까지 넘쳐 흐르는 물에
휩쓸려 지나기에 아주 위험하다~
오늘은 물이 적어 그냥 막 올라도 된다
곳곳에
케언~
경원대길 입구라고...
'4인의 우정길' 등로 입구를 물어보는 팀~
박대장이 "좀 더 위쪽이니 따라오세요"
친절하게 "여기서 건너가면 됩니다"
'4인의 우정길'을 지나 노적봉을 올라간다고 한다
작년에 이곳은 물이 허벅지까지 밀어붙여 휩쓸릴뻔 했었다
노적봉,4인의 우정길
다시 만난 토왕성폭포
좌측으로 '별따는 소년' 이란다
Y계곡
토왕성폭포 앞
토왕좌골 윗쪽을 지나면 좌측이 별따소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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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새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