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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6월11일(목)/좋은인연대장님
지나온
인봉
안부 우측 아래는 머방골의 들머리다
팔공산케이블카-신림봉
지나온 머방골의 들머리다
인봉
아래는 북지장사
지나온
인봉
오전11시36분/시루봉
예술이다
우측의 뾰족한 노적봉
헬기장
대장님께서 물한모금 하고 가라시지만
친구가 안보이니~
석진이가
얼음막걸리를 들고
운봉하고 나하고 한잔씩 따라주는데
정작 자신몫은 아직 녹지 않았다
오전11시58분/어느 님의 후기는 도학봉이라고...
팔공산이 국립공원이 되면서 흉물스런 골프장주변의 철조망을 철거한 듯하다
비로봉
지난 장군봉과 달리 인봉능선은 개방코스다
클럽하우스인지 시끌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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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새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