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욜심히 계단오름시작~
안개에 비온듯~
그래서인지 한산합니다.
하봉오르고
두류봉에서~
곰탕이 변하는중~
널찍한 새바쉬봉에서 한참을쉬어가며,,
수분보충~
암릉오르내릴 준비!
긴 산죽 터널을 내려와 비벞정이 법정으로바뀐 새재입니다.
새재마을에서 오르는길도 아주좋아요.
예전엔 여기 조심구간이였지요.
969.5 삼각점봉
구름이걷히니 저쪽 웅석봉라인가~~
뵈기시작합니다.
봉 같지않은 봉도 지나고
홍계리 마을인듯
908.8 도토리봉~
고도 500정도 급내림~
오늘따라 가도가도 끝이 안보임.ㅎ
밤머리재에는 조망데크및 팔각정과 화장실을 설치되어 있습니다만 화장실은 잠겨있습니다.
아마도 관리가 안되어 잠궈 놓은듯~합니다.
어디를 가던지 사용후에는 모든 흔적 지우기를 실천했슴하는 바램입니다.
함께하신 회원님들 고생많으셨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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