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16구간(송정~오미, 20260616, 화) I

작성자에델.|작성시간26.06.17|조회수109 목록 댓글 6

* 코스: 송정마을~송정계곡~원송계곡~노인전문요양원~오미마을



오늘의 최고 난이도.
의승재까지만 힘내서 올라가보시지요~
헛둘헛둘~


자, 이제부터
꽃길만 걸어요~



저 세 분은 저기서 뭐하고 계실까요?
숨바꼭질?
노노노~
비타민 C 섭취중~

화장실



운조루 고택과 곡전재는 다음 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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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에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10년만에 다시 찾은지라,
    또 언제 올 지 모르니
    눈에 담고, 사진으로 담고,
    마음으로 또 담으면서 걸었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대모산(대모산) | 작성시간 26.06.17 꼼꼼하게 요소요소 포착한
    아름다운 풍경 사진 아름답습니다.
    계족산이 우뚝하고
    그 서북쪽의 오산과 그 앞쪽의 오봉산
    그 산자락을 에돌아 동남쪽으로 흐르는 섬진강
    이 풍경이 이번 탐방의 백미였다는 생각입니다.
    이 능선과 마주하여
    북쪽의 지리산주능선 앞 왕시루봉능선이
    하죽마을에서 선명히 보였습니다.
    오미마을이 풍수지리적으로 명당이라고 하는데아무것도 모르는 이 길손에게는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산줄기를 등에 지고 앞에는 넓은 들녘이
    펼쳐지고 섬진강이 흐르며 그 뒤 오봉산과 오산 줄기를 바라보는 오미리 마을이 평안해 보였습니다.
    회원님이 오미정에서 낮잠을 즐기는 모습이
    얼마나 평안해 보이던지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에델 대장님!
    아름다운 풍경 사진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에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매산행마다 무거운 카메라로
    사진찍는 모습을 뒤에서 보면서,
    "참으로 대단하시다~"
    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졸업 후,
    대모산님이 올려줄 지리산둘레길이
    무척 궁금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적당히 | 작성시간 26.06.17 더운 날씨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지리산둘레길도 어느덧 마무리네요.
    완주하는 날까지 무탈하고, 즐겁게 끝낼 수 있길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에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저는 왜 어제 더웠던 기억이 없을까?를
    생각해보니
    준비해 간 양산덕분인 거 같습니다.

    적당히님도 다음 구간에
    양산을 준비해오심이 어떠하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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