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 송정마을~송정계곡~원송계곡~노인전문요양원~오미마을
오늘의 최고 난이도.
의승재까지만 힘내서 올라가보시지요~
헛둘헛둘~
자, 이제부터
꽃길만 걸어요~
저 세 분은 저기서 뭐하고 계실까요?
숨바꼭질?
노노노~
비타민 C 섭취중~
화장실
운조루 고택과 곡전재는 다음 장에~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에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10년만에 다시 찾은지라,
또 언제 올 지 모르니
눈에 담고, 사진으로 담고,
마음으로 또 담으면서 걸었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대모산(대모산) 작성시간 26.06.17 꼼꼼하게 요소요소 포착한
아름다운 풍경 사진 아름답습니다.
계족산이 우뚝하고
그 서북쪽의 오산과 그 앞쪽의 오봉산
그 산자락을 에돌아 동남쪽으로 흐르는 섬진강
이 풍경이 이번 탐방의 백미였다는 생각입니다.
이 능선과 마주하여
북쪽의 지리산주능선 앞 왕시루봉능선이
하죽마을에서 선명히 보였습니다.
오미마을이 풍수지리적으로 명당이라고 하는데아무것도 모르는 이 길손에게는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산줄기를 등에 지고 앞에는 넓은 들녘이
펼쳐지고 섬진강이 흐르며 그 뒤 오봉산과 오산 줄기를 바라보는 오미리 마을이 평안해 보였습니다.
회원님이 오미정에서 낮잠을 즐기는 모습이
얼마나 평안해 보이던지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에델 대장님!
아름다운 풍경 사진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에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매산행마다 무거운 카메라로
사진찍는 모습을 뒤에서 보면서,
"참으로 대단하시다~"
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졸업 후,
대모산님이 올려줄 지리산둘레길이
무척 궁금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적당히 작성시간 26.06.17 더운 날씨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지리산둘레길도 어느덧 마무리네요.
완주하는 날까지 무탈하고, 즐겁게 끝낼 수 있길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에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저는 왜 어제 더웠던 기억이 없을까?를
생각해보니
준비해 간 양산덕분인 거 같습니다.
적당히님도 다음 구간에
양산을 준비해오심이 어떠하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