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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여행, 섬여행

11/25 금강천리길 대청호+장태산자연휴양림

작성자장진이|작성시간25.11.25|조회수394 목록 댓글 1

아침에 살짝 내려준 가을비? 덕분에
더욱 선명하고 고운 단풍들이
어찌나 아름답고 예쁜던지
황홀경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산이 아닌 대청호반에서 만난 가을단풍
이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가을이와 이별을 해야하지만
왠지 보내기가 싫으네요...
내일부터 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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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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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말리카 | 작성시간 25.11.26 가을의 끝자락 고운 풍경도 아름답지만

    제비집의 부부 모습이 정겨워 눈을 못 떼겠어요.

    이제 설원의 눈꽃세상이 대장님을 반겨드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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