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산 1,218m
산이 높아 동해에서 솟아오르는 해와 달을 먼저 본다하여 일월산이라 이름하였다.
또한 산마루에 천지가 있어 그 모양이 해와 달과 같아서 일월산이라 하였다는 설도 있다.
높은 산이면서도 산형이 험하지 않고 순하여 순산이라는 애칭도 있다.
일월산의 꼭대기에는 일자봉과 월자봉이라 부르는 두 봉우리가 사이좋게 솟아 있으며
그 줄기가 뻗어 크고 작은 산맥이 주종을 이루었으니
동해가 눈 아래 보이는 일자봉에 올라 해가 솟아오르는 장관을 볼 수 있다.
BAC 명산100+
* 사진봉사 : 꾸아페라떼 대장님, 산꾼0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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