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설악 마산봉(馬山峰)1,052m
마산봉(馬山峰)은 마산(馬山)이라고도 하며
산세가 말과 같이 생겨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전해진다.
마산봉은 백두대간의 준령이자 신선봉과 더불어 금강산 일만이천봉 중
남쪽에 위치한 제2의 봉우리로 백두대간 종주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으로서
수많은 산악인이 애정을 가지고 찾는 곳이다.
날씨가 좋을 경우 진부령에서 향로봉, 비로봉을 비롯한
금강산 연봉까지 어슴푸레하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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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설악 마산봉(馬山峰)1,052m
마산봉(馬山峰)은 마산(馬山)이라고도 하며
산세가 말과 같이 생겨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전해진다.
마산봉은 백두대간의 준령이자 신선봉과 더불어 금강산 일만이천봉 중
남쪽에 위치한 제2의 봉우리로 백두대간 종주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으로서
수많은 산악인이 애정을 가지고 찾는 곳이다.
날씨가 좋을 경우 진부령에서 향로봉, 비로봉을 비롯한
금강산 연봉까지 어슴푸레하게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