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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올 때까지[요한복음 21:22]

작성자맥가이버|작성시간24.04.26|조회수21 목록 댓글 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
요한복음 21:22

🌱오랜만에 모인 모임에서 한 분의 나눔이 와닿았습니다. 
몸이 많이 아팠고, 그렇게 많은 수술을 했습니다. 
기적적으로 겨우 회복되었지만 더 이상 그녀는 건강했던 예전처럼 살아갈 수 없었습니다.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잘 살고 싶었는데... 결혼해서, 평범하게 아이도 낳고, 복닥거리며 살아가고 싶었는데...'
고개를 떨구고, 마음이 슬퍼졌습니다.
그러다 이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니지..각자의 부르심은 다 달라.
나를 이렇게 부르셨으니 여기서 주님을 위해 살아갈거야..
지금 이 자리에서, 주님을 전하며 살아갈 거야.'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작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자리에서 얼마나 예수님의 사랑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며, 그들을 사랑해주는지 그녀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각자에게 주어진 길이 있습니다.
사명의 길입니다.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주의 사랑에 매여, 성령에 매여 생명을 건 각오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가는 바울의 모습처럼,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맡겨주신 사명의 길에서 벗어나고 싶었지만,
주님을 만나고 변하니 주신 그 자리, 내게 감당할 십자가가 주님에게 최고의 순종과 사랑을 드릴 수 있는 자리가 되고,
내 존재가 가장 빛나는 자리가 됩니다.
지금 여러분이 어떤 상황에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상관 없습니다.
모든 상황에서 주님은 여전히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복음의 진리가 주님을 향한 간증으로 우리를 가득 채워 가실 것입니다.
-나에게 생생한 복음‘ 김용의-

🔹남과 비교하며 힘이 빠질 때가 있습니다. 
항상 이웃집의 잔디밭은 더 푸르러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부르심은 각자. 각자. 다 다릅니다. 
심겨진 그 자리에서 꽃을 피우기 원합니다. 
눈을 들어 우리를 부르신 주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사명은 각자. 각자. 부르신 그 자리에서 나만이 드릴 수 있는 기쁨을 주님께 드리는 우리 되기 소망합니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시편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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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21장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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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길이형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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