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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이사야 43:19]

작성자맥가이버|작성시간25.02.10|조회수112 목록 댓글 0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사야 43:19

🌱청년들이 가끔 저에게 묻습니다.
“목사님 제가 이 다음에 뭐가 될까요?”
“내가 그걸 어떻게 아냐? 내가 점쟁이냐?
네가 뭐가 될지를 왜 나한테 물어?“
이건 제가 볼때 바른답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청년들의 질문은 운명론적으로 저의 어떤 예지적인 능력을 묻고 있는 질문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지금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기는 한데.. 자신이 없습니다..‘라는 말이에요.
저는 그 청년들에게 대답할때 이렇게 말해주고 싶었어요.
내가 무엇이 될까를 아는것 보다 오히려 더 중요한 질문이 있지 않을까?
어쩌면 그것보다 더 선제되어야 할 질문은 
‘하나님, 제가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제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싶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저는 여기 청년들이 어떤 삶을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두가지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혹시 여러분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거든 절대로 교만하지 마세요.
그건 그냥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을 뿐입니다.
교만은 오히려 그것을 화로 만들 수도 있어요.
하나님이 많이 주셨지만 아마도 나에겐 많은것을 요구 하실꺼야라고 생각하고 겸손하게 살아야 합니다.
세상에서 살아가기는 버겁다 싶을만큼 많이 갖지 못하고 그래서 항상 원망되고 나 이제 못살겠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낙심하지 마세요‘
비록 이세상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인정할 만큼의 결과를 내지 못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가십니다.
다 형통하고 성공해서가 아니라 주어진 그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십니다.
요셉의 꿈은 요셉의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이었습니다.
여러분의 꿈은 여러분의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하나님의 꿈입니다.
그러기에 낙심해도 안되고 교만해도 안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냥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열심히 성실히 믿음의 사람들로 살아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꿈과 형통’ 노진준 목사님의 설교중-

🔹사람들이 크게 오해하는 것은 은혜 받으면 안 넘어지는 줄 안다. 
진정한 은혜는 우리의 진정한 인간됨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지 예수님처럼 만드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은혜는 우리가 할 수 없다는 것에서 시작된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로마서 8:3🔹

 

본문을 읽어주는 음성파일

 

 

예수 나의 치료자 - https://youtube.com/watch?v=tN3MgxuwKVM&si=mIEDhojtxIZGSt2J

 

#이사야43장19절

#보라내가새일을행하리니

#이제나타낼것이라

#너희가그것을알지못하겠느냐

#내가광야에길을사막에강을내리니

#노진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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