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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신명기 6:5]

작성자맥가이버|작성시간25.03.27|조회수27 목록 댓글 0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5

💎한국교회 안에서 일부 기독교인들이 점술과 작명소를 찾거나, 사주팔자에 관심을 가지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자녀의 이름을 짓거나, 결혼 날짜를 정할 때 철학관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겉으로는 교회에 다니면서도 ‘혹시 모르니까’라는 생각으로 무속적인 요소를 받아들이는 모습이다.
이러한 현상은 연예인이나 정치인들 사이에서도 나타난다. 
실제로 유명 연예인 중 일부는 교회에 다니면서도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역술인을 찾아 조언을 구한다고 한다. 
심지어 일부 교회 안에서는 특정 기도 방식이나 축복 기도가 무속적 요소를 띠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특정한 성경 구절을 ‘부적’처럼 사용하며, 복을 기원하는 주문과 같은 형태로 기도를 반복하는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혼합주의적 신앙이 한국교회 안에서 확산되고 있을까? 
신앙의 본질을 잃어버린 채, 인간적인 불안과 욕망을 채우려는 모습은 아닐까? 
이제 우리는 기독교와 미신의 경계를 분명히 하고, 올바른 신앙을 회복해야 할 때이다.

미신과 바른 신앙의 차이는 인간의 변화 유무에 달려 있다. 
미신은 자신의 변화에는 관심 없이, 자신이 가진 것으로 신을 달래고 얼러 자신의 욕망을 성취하려는 마음이다. 
그래서 미신은 사람을 거룩하게 변화시키기는커녕 오히려 욕망만 배가시킨다. 
반면에 신앙은 하나님을 변화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아 그 뜻에 맞게 자기 자신이 변화되려는 의지이다. 
그 결과로서 참된 신앙인에게는 언제나 변화가 따른다. 
만약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변화 없이 하나님의 마음을 달래고 얼러 자기 욕망만을 이루기 위해 기도한다면, 그것은 무당을 찾아가 푸닥거리하는 사람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인간이 기도의 특권을 계속 자신의 욕망만을 위해 남용하고 오용한다면, 그는 끝내 그 특권을 주신 하나님의 외면을 당하게 될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전한다. 신앙의 순수성을 회복하고, 기독교와 세상의 방식을 지혜롭게 분별할 때, 진정한 신앙의 부흥이 다시 일어날 것이다.
이제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한다.
“나는 진정 하나님만을 믿고 있는가, 아니면 세상의 방식을 신앙이라 착각하고 있는가?”
-어느 크리스찬의 블로그 중에서-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신명기 6:4🔹

 

본문을 읽어주는 음성파일

 

 

 

https://youtu.be/HWBeY_AhAzA?si=vauuwNXz9AU2WlJQ

 

 

 

#신명기6장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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