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5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SNS에는 늘 행복한 사진들로 가득했습니다.
고급 미슐랭 레스토랑, 해외여행, 멋진 카페, 환하게 웃는 셀카가 매일 올라왔습니다.
사람들은 댓글을 남겼습니다.
"정말 부럽네요." "행복해 보여요." "인생이 완벽하시네요." “저의 로망이예요”
그런데 어느 날 그녀는 친한 친구에게 충격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사진을 올리고 나면 집에 돌아와 혼자 울 때가 많았어.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팔로우하지만 진심으로 마음을 나눌 사람은 단한명도 없어. 매일 웃는 사진을 올리지만 사실은 너무 우울해서 그래. 요즘 나.. 우울증 약 먹고 있어."
잠시 그녀의 이야기를 조용히 듣고 있던 친구가 따뜻하게 말했습니다.
"그동안 정말 힘들었겠구나."
그리고 잠시 후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그런데 네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 가지 생각이 났어. 사람들은 네 사진을 보고 행복하다고 말하지만, 사실 네 마음은 너무 외로웠던 거잖아.
어쩌면 네가 찾고 있는 것은 사람들의 '좋아요'가 아니라 진짜 사랑과 진짜 위로인지도 몰라."
그녀는 아무 말 없이 친구를 바라보았습니다. 친구는 다시 말했습니다.
"나도 예전에 비슷했어.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면 행복할 줄 알았거든.
그런데 인정은 잠깐이더라.
칭찬은 하루를 못 가고, 사람들의 관심도 오래가지 않았어.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알게 됐어.
내가 그렇게 목말랐던 이유는 진짜 사랑이신 하나님 없이 살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걸.
하나님은 네가 올리는 사진 속 모습이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는 밤에 혼자 울고 있는 네 모습까지 알고 계셔.
그리고 그런 너를 여전히 끝까지 한결같이 사랑하셔."
그 말에 그녀의 눈가가 붉어졌습니다.
친구는 조용히 휴대폰을 내려놓으며 말했습니다.
"수백만 명의 팔로워가 있어도 영혼의 빈자리는 채울 수 없어.
그 자리는 원래 하나님이 계셔야 할 자리거든. 혹시 괜찮다면 이번 주에 나와 함께 예배드리러 갈래?"
그날 이후 그녀는 친구와 함께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친구를 따라간 것이었지만,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가운데 점점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자신이 찾고 있던 것은 더 많은 팔로워도, 더 큰 성공도, 더 화려한 삶도 아니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녀가 정말 찾고 있었던 것은 하나님 안에서만 얻을 수 있는 사랑과 평안이었습니다.
-‘3분의 기적‘ 중에서-
🔹사람들은 수많은 사람과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외로움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영혼은 사람의 인정으로 채워지도록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채워지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만족과 평안은 오직 주님 안에서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능이 많은 핸드폰이 있어도 전원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듯이 오늘날 사람들은 지식도 많고 정보도 많고 기술도 많지만 영혼의 배터리가 방전된 채 살아갑니다.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비어 있고, 정보는 넘치지만 진리는 없고, 연결은 많지만 관계는 깨지고,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마음은 울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연결되지 않은 영혼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세에 성령을 부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령님은 방전된 영혼을 다시 충전하시고, 하나님과 연결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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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15장5절
#나는포도나무요
#너희는가지라
#그가내안에애가그안에거하면사람이열매를많
#나를떠나서는너희가아무것도할수없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