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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이 하고[이사야 66:3]

작성자맥가이버|작성시간26.06.18|조회수0 목록 댓글 0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이 하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이 하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이 하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행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이사야 66:3

🌱주일에 교회 가는 것은 중요합니다.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교회 가는 것이 목적이면 안 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교회 출석은 신앙의 목적이 아니라 신앙의 표현입니다.
목적과 표현을 혼동하면 신앙은 출석부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는 참 쉽게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번주도 나는 교회 갔다.
예배 드렸다.
나는 할 만큼 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월요일에 나는 그대로입니다.
말은 여전히 거칠구요,,
돈 앞에서는 흔들리구요,,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솔직하게 한 번 물어봐야 합니다.
나는 교회에 간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께 나아간 것인가?
교회는 결코 목적지가 아닙니다.
마치 주유소와 같습니다.
병원과 같습니다.
마치 훈련소와 같은 것입니다.
여기서 은혜를 받고, 고침을 받고,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나에게 허락된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하나님 믿는 사람처럼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주일신앙은 월요일에 증명됩니다.
교회 갔다면 이제 삶으로 가야 합니다.
그것이 진짜 예배입니다.

우린 교회안에서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합니다.
기도도 잘하는 척 
흔들리지 않는 척
은혜 받은 척합니다.
그런데 막상 집에 돌아오면 이상하게 허무함을 느낍니다.
왜그럴까요? 
하나님 앞에서는 이런 연기가 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믿음은 강한 사람처럼 보여지는 능력이 아닙니다.
믿음은 약한 내가 하나님께 붙들려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포장된 신앙보다 무너진 진심을 받으십니다.
-’웨이브 처치 인스타그램의 글중에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이사야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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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66장3절

#소를잡아드리는것은살인함과다름이없이하고

#어린양으로제사드릴는것은개의목을꺾음과다

#예물은돼지의피와다름이없이하고

#분향하는것은우상을찬송함과다름이없이

#웨이브처치인스타그램

#내손이이모든것을지었으므로

#그들이생겼느니라무릇마음이가난하고심령

#내말을듣고떠는자그사람은내가돌보려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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