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말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에베소서 4:22]

작성자맥가이버|작성시간23.04.20|조회수25 목록 댓글 0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에베소서 4:22-24

🌱한 마을에 지혜롭기로 소문난 스승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한 제자가 ‘습관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스승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스승은 제자들을 데리고 동산에 올라가 
네 종류의 식물을 보여주었습니다.
첫째는, 막 돋아난 어린 풀이었고
둘째는, 뿌리를 내려 조금 자란 풀이었습니다.
셋째는, 키 작은 어린나무였으며
넷째는, 다 자라 키가 큰 나무였습니다.
그리고는 제자들에게 첫째와 둘째 풀을 뽑아보라고 말했습니다.
제자들은 힘들이지 않고 손쉽게 두 가지 풀을 모두 뽑았습니다.
이어서 스승은 제자들에게 이번엔 세 번째 키 작은 어린나무를 다치지 않게 뽑은 다음에 다시 심어 주라고 했습니다.
제자들은 약간의 힘을 준 뒤에야 그 나무를 뽑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나무도 뽑아서 다시 심어 주라고 했지만,
이번에는 제자들이 다 같이 힘을 모아 뽑으려 해도 나무는 뽑히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힘을 주어도 뽑히지 않는 나무를 보며
스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것이 습관의 모습이다.
습관이란 처음에는 마음에 따라 내가 쉽게 조절할 수 있단다. 그러나 그것이 뿌리를 깊이 내리고 자라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나쁜 습관은 아예 처음부터 뿌리 뽑고 좋은 습관은 큰 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키워야 하느니라.“
습관에는 좋은 습관,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좋은 습관으로 나쁜 습관을 덮어씌우는 것이 가능한 두가지 법칙이 있습니다.
’21일, 66일의 법칙’입니다.
새로운 습관을 뇌에 각인시키는 21일,
또한 그 습관을 몸에 각인시키는 66일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처럼 부정적인 생각과 나쁜 습관을 좋은습관으로 각인시키고 뿌리내리게 하면 훌륭한 인품의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기억하세요!
처음에는 우리가 작은 습관을 만들지만,
그 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들어 갑니다.

🔹작곡가 하이든은 프레드리히 대제가 준 반지를 끼고 흰 종이에만 곡을 쓰는 습관 있었다고 한다.
바그너는 완전히 정장을 하고 작곡을 하는 습관이 있었고, 모차르트는 장구를 치면서 작곡을 했다고 한다.
롯시니는 술에 취해야만 작곡을 하고, 크리스토퍼 그럭은 아무도 없는 들판에 앉아서 작곡을 했다니 이 모두가 습관이다.
우리말 사전에 ‘습관은 한가지 일이 반복됨으로 마음과 몸이 길들여진 성질’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성경에는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 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디모데전서 4:8🔹

 

 

본문을 읽어주는 음성파일

 

 

#에베소서4장22절

#너희는유혹의욕심을따라썩어져

#구습을따르는옛사람을벗어버리고

#오직너희의심령이새롭게되어

#하나님을따라의와진리릐거룩함으로

#작곡가하이든

#모차르트

#크리스토퍼크릭

#바그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