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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럽디다
사람 사는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다가
언제인지 기억도 않나고
정말로 기쁘고 유쾌해서
크게 웃어본지가 ?
그런때가 있기는 했는지
궁금해 집디다
알아야 할건 왜 끝이 없는지
눈에 핏대 세우며 인생을 배우고
또 배워도 왜 점점 모르겠는지!
많이 않 배웠어도
자기 할 말 다하고 삽디다
인생을 산다는것이
다~ 거기서 거깁디다
그저 허물이 보이거들라
슬그머니 덮어주고
도닥 거리며,
다독이고,
둥글게 사는게 인생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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