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5일(화)
어린이날!
양평 용문산 권역,
백운봉-함왕봉(전망데크)산행!
무아투어 홍보위원,
설화님과 함께~
*산행코스:
백운봉 자연휴양림-백년약수-
백운봉 정상-함왕봉(전망데크)-
형제우물-백년약수-백운봉 자연휴양림-
새수골
(원점회귀)
Post
백운봉 정상석에서~
(해발 940m)
함왕봉 전망데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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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5월과 함께~
한국의 마테호른!
"백운봉" 추억만들기...
용문산 권역 산행안내도
들머리
양평 백운봉 자연휴양림
등로가 잘 정비된 나무계단길
푹신한 야자매트길
계속해서 이어진 나무계단길
사자바위폭포
시원함을 더해주는
물줄기가 반갑네요.
ㅎㅎ
나무계단길
첫, 쉼터에서~
계속되는 급경사구간
푸른하늘과 잘 어우러진 등로가
발걸음을 가볍게 합니다.
백년약수터
급경사구간
이곳에 들어서니,
솔~ 솔~ 불어오는 봄바람이
참 좋습니다.
두리봉/헬기장 가는 삼거리이정목
철쭉
백운봉 정상을 바라봅니다
철쭉 삼매경...
즐거운 점심식사!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 세트..
가끔씩, 산행할때
행동식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집에서는 절대 안먹어요.
ㅋㅋ
"형제우물" 가는 삼거리이정목
정상부
급경사구간이 또, 시작됩니다.
"꽃내음"도 맡아보고~ㅎ
"인증샷"도 남기고~
천천히~
세월아, 네월아
ㅋㅋ
다리가 아파서
쉬어도 보고~ㅋ
더 이상 못가요!
"투정"도 부려보고~ㅋ
우아한 "학 폼"도 잡아보고~
ㅋㅋ
뒤돌아서,
"멍" 때려보고~
ㅎㅎ
못다핀 꽃 한송이...
"나"만 바라 봐!
ㅋㅋ
이제,
정상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ㅎㅎ
남한강 줄기도 조망합니다.
어느덧,
백운봉 정상에서 ~
백운봉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과
옥천면의 경계에 있는 산.
높이는 940m로,용문산 (1,157m)의
남쪽 능선으로 연결 된 봉우리 중에서
가장 높은 산 이다.
장군봉, 함왕봉과 능선으로 이어져 있다.
서쪽에는 함왕골, 동쪽에는
연수리 계곡이 있으며
정상과 주능선에는 암봉이 많다.
정상을 앞두고 급경사의 산길을
오를 때는 주의해야 한다.
함왕골에는 923년 (경명왕7)에 승려
대경이 창건한 사나사가 있으며,
3층 석탑, 대적광전, 원증국사비,
부도 등이 있다.
백두산 천지에서 옮겨 온
"통일암"에서~
백운봉 정상석에서~
저도 인증샷 남깁니다.
ㅎㅎ
세워서(세로보기)~ 한번 더!
ㅎㅎ
기특한 초등학생 4학년 어린이와 함께~
간식도 나누어 먹고,
ㅎㅎ
세상을 다 얻은 멋진 포즈로
추억만들기!
ㅋㅋ
"백운봉 다람쥐"가 마중을 나와서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조망권이 멋진 곳,
함왕봉(전망데크)로 진행합니다.
용문산 정상
"가섭봉"을 배경으로~
용문산 정상
경기도의 영산인 용문산은
고산다운 풍모와 기암괴석을 고루 갖추고
있는 산으로 관련된 속담도 많다.
'용문산 안개 두르듯' 은
'옷을 치렁치렁 걸친 모양'을 비유한 말이며,
'용문산에 안개 모이듯'은
'여기저기서 한 곳으로 집결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이다.
자욱한 안개속에서 용이 승천하는
모습이 연상되는 속담이다.
'용이 드나드는 산','용이 머무는 산',
용문산의 원래 이름은 미지산
이라고 전해온다.
용문산 서봉/동봉
'미지'는 미리의 옛 형태고,
'미리'는 경상,제주지방의 '용'의 방언이고
보면 용과 연관이 있다.
'용'의 옛말인 '미르'와도 음운이 비슷하다.
즉 미지산이나 용문산이나
뜻에서 별차이가 없다는 얘기다.
그런데 '미지산'에서 '용문산 '으로
언제 바뀌어 불렀는지 정확치는 않으나
조선 태조이성계가
용이 날개를 달고 드나드는 산이라 하여
'용문산 '이라 칭했다는
설화가 전해오고 있다.
설화님은
닉네임처럼, 꽃을 엄청 사랑합니다.
ㅎㅎ
사나사 가는 삼거리이정목
소나무 조망터
"다물님"을 생각하며~
ㅎㅎ
오늘 산행의 종착지,
함왕봉(전망데크)...
함왕봉(전망데크)에서~
함왕봉 전망데크에서 바라본 풍경 1
(추읍산, 백운봉)
함왕봉 전망데크에서 바라본 풍경 2
(백병산 양자산)
함왕봉 전망데크에서 바라본 풍경 3
(앵자봉-해협산-정암산,부용산-형제봉-청계산,
검단산,예빈산-예봉산)
함왕봉(전망데크)인증샷!
설화님께서
멋지게 담아 주셨습니다.
ㅎㅎ
저도
보답하는 마음으로~
ㅎㅎ
용문산 정상을 바라보며~
.
.
.
함왕봉(해발 967m) 정상은
다음으로 마루고~ㅎ
뒤돌아서
하산합니다.
좌측,
"형제우물"로 진행합니다.
형제우물 약수터
금낭화
(며느리 밥풀)
주능선,
삼거리이정목 도착!
백년약수에서~
날머리
백운봉 자연휴양림
설화님!
애많이 쓰셨습니다.
ㅎㅎ
하산식...
소리마을, 전주한정식
코다리찜
제주갈치구이
시장이 반찬입니다.
ㅎㅎ
설화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산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열심히 운동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ㅎㅎㅎ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함산해요!